업종 & 업소명 : 여배우
아가씨 예명 : 지현
사진 한장 없는 후기를 뽑아주셔서 ㅠ.ㅠ...
가벼운 마음으로 여배우에 연락합니다.
오늘 주간 출근 언니는 꽃님 지현 윤서 호란 큐리 아린 희진 은지라고 하시네요.
제가 방문할 수 있는 시간에는 희진 아린 지현 이렇게 3명이..
꽃님이 보고 싶어서 어제 발톱 깔끔히 정리하고 왔는데 ㅋㅋ
꽃님이는 아직 연이 아닌가 봅니다.
불꽃님의 하얀 블라우스 희진 / 장비님의 망사 지현 / 행복님의 움짤 아린
3명을 좀 살펴보니 희진이 와꾸가 가장 끌리긴 하였고, 모두 달려보고픈 언니들이었지만, 나름 고민후... 가장 후기가 적은 지현이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이 동네가 골목에서 접촉사고에 공사에 시끌벅적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잠시 기다리다가 입장합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언니가 바니걸스 복장을 하고 맞이합니다. 재미난 언니인듯 합니다. 엄청 예쁘다는 아니지만 충분히 즐달할 수 있는 언니입니다.
일단 앉으니, 머리띠부터 풀고, 날이 더운 관계로 대화를 이어가면서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하고 저를 기다립니다.
가슴도 탱탱히 솟은것이 손을 좀 탄듯하지만 예쁜 모양입니다. 들어보니 일을 하기는 하는데, 사정상 일정하게 출근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름 열심히 출근해 본다고 하네요.
배드로 인도합니다. 방구조가 좀 특이해서 테라스를 방으로 만든것 같은 분위기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일단 누우니
'오빠는 어디가 성감대야'
'어 네가 빨아주는데는 다 좋아'
'그래 빨대 많아서 좋으네' 하는데 일단 마인드는 합격입니다.
'오빠 나는 오일을 좀 바르고 하는데, 괜찮지, 이rj 코코넛 오일인데 내가 먹을꺼라서 좋은거야'
'먹을꺼?'
'오일바르고 애무하면 먹어야하자나' ㅋㅋ
하면서 오일을 제 몸에 쭉 바르고 문질문질해줍니다.
'롱타임일때는 뒷판까지 해주는데 숏타임은 시간이 모자라서 앞판안 해..' 하면서요.
오일 바르고는 처음이었는데 은근 좋네요... 피부도 미끌거리는 것이 저도 지현이도 서로 마사지하면서 달릴수 있으니 말이죠.
제손을 잡아서 가슴으로 이끌기도 하고, 지현이도 제 몸 구석구석을 쓰담쓰담하다가 서비스 들어갑니다.
물건을 부여잡고는 기등 옆부터 머리까지 잘 빨아줍니다.
한동안 빨림을 당하고는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쪼그려 앉아서 펌핑을 하는데.. 가슴도 봉긋한 것이 앞에서 보는 뷰가 좋고도 하고, 오일덕분에 만질때도 피부감촉이 좀 다릅니다. 지금와 생각해보니 워낙 샤워를 많이 할테니 나름 보습을 위한 전략이라고 할까요 정말로 개인 오일을 가지도 있더라구요. ㅋㅋ
'오빠 토끼라서 천천히 해주라' 했더니 정말로 천천히 저를 달구어 줍니다. 보통 어떻게는 빨리 싸께 할려고 안달인데 지현이는 그렇지 않네요.
살짜기 들어가고는 느껴지는 따스함이 좋네요. 근데.. 지현이 여상에서는 좀 자세가 불편한가봅니다. 끝에 좀 닿는다고 하길래..
조금더 살살 해보다가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위로 올라가서는 지현이 가슴을 맛봅니다. 코코넛 오일을 맛보았네요..ㅋㅋ
펌핑하는 동안 보조도 잘 맞춰주고, 키스도 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들리는 사운드가 좋고...
제가 위에서 하다보니 흥분했는지 넘 정신없이 했는지... 그만 물건이 빠졌습니다.
'오빠 빼지마.. 계속해줘' ㅋㅋ
이룬... 하지만 이왕 빠진김에 자세를 조금 틀어서 제가 상체를 세우고 두손으로 지현이 가슴 잡고 펌핑합니다.
지현이는 자기 손으로 자기 클리를 애무하길래 제 한손을 클리에 양보하였습니다. ㅋㅋ
시간이 짧은 관계로 더 다른 자세는 해보지 않고 시원하게 제가 위에서 마무리하였습니다.
발사하고 나니 꽃잎 맛을 못 봤네요... 이룬...
저는 부드럽게 하는 스타일이라고.. 이렇게 부드러운 것도 좋다고 합니다. 가끔 무작정 달리는 사람이 있는데 힘들다하네요 ㅋㅋ
마무리 샤워할때도 조심하라고 당부에 말을 전하네요.
'오빠 오일때문에 샤워할때 미끌거리니 조심하시구요, 눈에 들어가도 불편하니까 조심해서 샤워하세요.'
나오더니 물기 닦아드릴까요... 배려하는 모습이 몸에 좀 배어있다고 해야하나 거기다가 마인드도 좋아서 저같은 토끼도 충분히 천천히 즐길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것 같은 지현이 었습니다.
ㅋㅋ 다음에는 롱탐으로 보아야 겠습니다.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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