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쉬
아가씨 예명 : 고은
금요일 올라갈일 있어서 신청했는데... 바로 쪽지가 오네요..
오늘 오후에는 달자, 고은, 엘리가 있네요.. 에리 야간인줄 알았는데 오늘은 주간이네요.
내사랑 고은이와 야간 에이스 엘리 중 고민 엄청 했지만...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아이인지라 저도모르게 고은이로..ㅋㅋ
날이 오늘은 덥네요, 덕분에 거리엔 헐벗은 언니들이..
ㅋㅋ 고은이 방이 바뀌었습니다. 이번 방이 좀더 마음에 드네요.
오래간만이라며, 반겨주는 고은이입니다.
뭐 이미 많이 봐온터라 얼른 샤워장으로 고고합니다.
샤워 후 나와서 배드에 누우니 올라오는 고은이.. 몸이 따땃한것이 잠시 안고 있다가 시작합니다.
살살 빨기 시작합니다. 고은이 그동안 BJ 스킬이 많이 늘었지요..ㅋㅋ 여전히 물건을 타고 흐르는 타액이...
ㅋㅋ 물건과 그 주변, 알들까지도 열심입니다. 빨림을 당하는 동안 스킨십 열나 즐깁니다.
길쭉하니 만질데 많습니다. 가슴만 빼구요. ㅋㅋ 가슴보시는 분들은 고은이 보시면 실망하십니다.
서비스 받고는 살짝 올려 키스를 좀 오래 나눈 후... 고은이를 뉘이고 제가 맛을 봅니다.
살살 단단해지는 꼭지를 뒤로하고 아래로 아래로....
키는 큰데 꽃잎은 우째 이리도 작은지.. 고은이의 '하악 하악'거리는 작은 숨소리를 들으니 더욱 타오릅니다.
두손으로 가슴을 잡고 빨아주면 어느새 저희는손깍지를 끼고 있지요.
살살 장화를 신고 시작합니다. 일단 제가 위에서 살살 들어가 봅니다. 키가 크니 넣고도 가슴을 빨 수 있어서 좋아요.
뒤치기로 전환하여 달려봅니다. 서서뒤치기 해볼까하다가 다음에 해보는 것으로 합니다.
다음엔 여상으로 고은이 열심이지만 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자세는 여상이지만... 아래서 제가 펌핑합니다. ㅋㅋ 이것도 조금 하니까 힘드네요.
마지막은 다시 제가 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마인드도 착한 고은이... 토끼인 저를 변신시켜주는 고은이가 저한테는 딱입니다. ㅋㅋ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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