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길동퀸
아가씨 예명 : 하나
하나 매니저 다시 보고 왔습니다.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네요 ㅎㅎ 특히 복장이.
저번에 봤을때 블루진이 정말 잘 어울릴것 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들어올때 복장이 블루진에 탱크탑 하이힐이네요.
제가 생각한 그대로의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 꼴림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나는 혼혈에 정말 미인입니다.
잡지에서 튀어나온 듯한 와꾸네요.
특이한게 혼혈은 항상 얼굴이 작고 몸이 커요. 몸이 굴곡이
일반인들에게 나올수 없는 그런 굴곡이 있네요 .
하나 역시 몸매가 월등한 유전자임을 보여줍니다.
저번에 못했던 스타킹을 신기고 즐퍽하게 놀다 왔네요~~
하나 애무는 뛰어나거나 그러진 않은데 정성스럽습니다.
그리고 역립도 정말 잘 받아줍니다. 키스도 하고 보빨도 하고 가슴도 빨고
가슴은 핑유네요... 보지도 핑보고...
눈이 정말 호강합니다.
하나 쪼임은 그냥 보통입니다. 허나, 뒤로 박을때 쪼임이 강합니다.
그래서 전 뒤로 박으면서 사정했어요.
하나가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지만 있을동안 하나만 보러 갈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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