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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 무료권] 피팅모델급 수연이 첫 후기

    업소명
    쌍문 띠아모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쌍문 모델라인

    아가씨 예명 : 수연이

    우수회원 무료권으로 쌍문 모델라인을 방문했습니다. 제휴 관계로 지금은 출근부가 안 보이는 것

    같은데 곧 올라오지 않을까 싶네요. 이곳도 최근 언니들이 물갈이가 된 것 같은데 후기는 없지만

    프로필상 "슬림형 모델몸매"인 수연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쌍문역과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옛날 핸플 여제 중 하나였던 '수' 언니와의 추억이

    있던 바로 그 오피네요. 수 언니와의 뜨거운 추억을 떠올리며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실을 노크해봅니다.

    수연 언니 첫 인상은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톤의 피팅 모델급 슬림 모델 몸매, 그 자체였습니다.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가 정말 잘 어울릴 그런 몸매입니다.

    얼굴도 예쁘장하고 딱 붙는 까만 원피스가 아주 편안해보일 정도로 군살 하나 없네요.


    대화를 나누어보니 한국말도 아주 잘 하는 편인데, 이미 부산에서 2년 정도 한국 생활을 했고 서울에

    올라온지는 이제 열흘 됐다는군요. 4호선 라인 중에 가까운 번화가인 대학로나 아시안 마켓이 많은 이태원에

    놀러가 볼 것을 권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고 나와서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매트리스만 있는 베드에 누우니 언니가 삼각 애무 후에 BJ를 해주는데 여리여리한 이미지와는 달리 흡입력이

    굉장히 쎈 편이라 놀랐네요. 순박하게 생긴 편인데 BJ 하면서 간간이 아이 컨택도 해주고, 붙박이 장에 달린

    거울로 언니의 옆태가 보이는데 역시 몸매가 좋다보니 시각적 즐거움도 크네요. 50분 코스라 시간 여유가 있어서

    역립을 해보았는데 A컵 정도의 슴가는 큰 반응이 없었지만 봉지와 클리 애무에는 언니 반응이 꽤 있습니다.

    날개 모양이 좀 특이한데 암튼 열심히 클리를 찾아서 부비부비 해주니 애액도 꽤 나오고 언니가 신음 소리를

    내는데 스스로 입을 틀어막고 소리를 줄이려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좀 야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충분히 달구었다 싶어서 올라서니 언니가 콘을 씌워주고 다리를 넓게 벌려서 삽입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부드럽고 깊게 들어가니 언니가 미간을 찡그리며 살짝 아파하는 것 같아서 아프냐고 물으니 괜찮다고 하네요.

    언니들마다 느끼는 표정들이 다른데 수연 언니는 느낄수록 찡그리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상체를 세운 정상위

    자세로 피스톤 운동을 해주다가 상체를 서로 밀착해서 언니와 포옹한 채로 허리를 놀려주니 언니 치골이

    느껴지면서 밀착감이 높아지고 언니도 더 깊은 삽입감을 느끼는 것 같네요.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면서도

    옆방을 의식해서인지 신음 소리는 크게 내지 않으려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뒷치기로 자세를 전환해서 언니의 늘씬한 허리 라인과 탱탱한 엉덩이를 감상하며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주는데

    언니가 뒷치기 자세에서 더 자극을 느끼는지 신음 소리를 참지 못하네요. 그런데 요즘 너무 달린 탓인지 도무지

    신호가 안 와서 여상 자세를 주문했는데 언니가 뒤로 돌아서 제게 뒷 태를 보여주면서 앞뒤로 부비부비를 하다가

    방아찧기를 하기도 하고 다양한 자세를 취하면서 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역시 라인이 좋으니까 어떤 자세도

    눈이 즐겁네요. 언니가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이번에는 일어선 자세로 뒷치기를 해보았는데 붙박이 장에 붙은

    거울 앞으로 자리를 옮겨 뒷치기를 하니 언니의 얼굴과 앞 모습이 다 보여서 마치 야동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언니가 붙박이장 손잡이를 잡고 버티는 사이 저는 언니 엉덩이를 잡고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자세를 좀 더 웅크리면서 언니 가슴을 잡고 더 세게 박아주기 시작하니 언니가 어쩔 줄을 몰라하는게 보이네요.

    그제서야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는데 발사하고 나서도 강직도가 남아서 한참을 그 자세로 빼지 않고

    여운을 즐겼습니다. 언니도 지친 표정이긴 했지만 마무리까지 잘 버텨주고 먼저 씻으라고 배려해주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가 샤워 타월로 몸을 가리고 있는데 이미 예비콜은 올린 상태였지만 별로 서두르는 감도

    없이 물도 따라주고 얘기도 나누면서 끝까지 잘 배웅해주었습니다. 무료권이 미안할 정도라 조만간 또 보자는

    말을 남긴채 헤어졌네요. 굳이 단점을 찾자면 피부 결이 아주 매끄럽지는 않다는 것 정도인데 한국말 의사소통이

    아주 잘 되는 편이고, 날씬하고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실 만한 몸매라 쌍문 모델라인의

    에이스로 자리잡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태국 언니들이 통통튀는 매력이 있다면 베트남 언니들은 좀 더

    순종적인 느낌이랄까 그런게 있는 것 같네요. 물론 그래도 한국 언니들이 제일 재미있고 즐겁긴 합니다 ㅎㅎ

    좋은 기회 주신 방장님, 불꽃처럼 특회님, 쌍문 모델라인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p.s. 현재 제휴 업소에서 쌍문 모델라인이 빠져 있어서 일단 수유 파티로 설정했습니다. 너그러이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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