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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앤리) 마인드와 적극성 겸비한 NF

    업소명
    양재 버블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양재 버블

    아가씨 예명 : 앤리

    원가권으로 양재 버블에 다녀왔습니다. 국악고 사거리 부근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하고 있어서

    로드샵임에도 안전한 느낌이었고, 야간 시간이라 부근에 주차할 곳은 아주 많았습니다.

    앤리 언니를 지명하고 시간을 맞춰 갔으나 약간의 대기 시간이 있었는데 저보다 먼저 와서

    대기하고 계시던 분도 있었지만 '예약 손님'이라고 저를 먼저 입실시켜 주더군요 ㅎㅎ


    티와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는 구조이고, 샤워가운 입고 대기하면 언니가 들어와서 샤워실로

    인도해준 뒤 '샤워 서비스'를 해주는 방식입니다. 앤리 언니 첫 인상은 평범한 동네 처자?

    작고 날씬한 보통 체형에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삘의 귀염상이네요.

    샤워실 BJ 등의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지만 깨끗하게 박박 씻어주고 다시 티로 이동합니다.


    최근에 양재 버블 언니들이 한번 물갈이가 되어서 이제 겨우 3일차라고 하는데 한국말은 거의 못 하지만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이더군요. 이런 저런 얘길 나누어봤는데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착하고 잘 웃는 편입니다.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가서 바닥에 매트리스만 있는 형식의 베드에 누우니

    언니가 상판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특별할 건 없지만 BJ는 꽤 열심히 잘 해주네요. BJ 받으면서 언니 몸을

    터치해봤는데 나름 느끼는지 신음 소리를 간간히 토해냅니다. 한참 BJ를 해주다가 콘을 씌우고 바로 올라오는데

    40분 코스라 역립할 시간은 없겠다 싶어서 여상 자세에서 언니가 올라타게 놔두었습니다.


    페페를 살짝 바르고 올라앉았지만 생각보다 쪼임이 좋아서 놀랐는데 그 자세에서 언니 허리 놀림이 빨라지니까

    굉장한 느낌이 오더군요. 요즘 거의 매일 달리다시피 해서 망정이지 '토끼 모드'였다면 거기서 GG 칠뻔

    했습니다. 너무 빨리 끝내면 재미 없으니까 저도 몸을 일으켜서 엉덩이를 움켜쥐고 언니 가슴을 빨기 시작했는데

    유두가 단단해지면서 언니도 묶어놓았던 머리를 풀고 같이 리듬을 타기 시작하네요. 처음엔 페페로 시작했지만

    점점 언니 애액이 나오는지 봉지 느낌도 좀 더 열리는 느낌이 들길래 언니를 그대로 안아서 베드에 눕힌 뒤

    남상 자세에서 피스톤 운동을 계속해 봤습니다. 방아 찧기에 언니 신음 소리가 커져 가는데 아까 못한 역립을

    이제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해가면서 엄지 손가락으로 언니 클리와 그 주변을 살살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이미 단단해져 있던 클리가 자극을 받으니 더 부풀어 오르고 언니도 눈을 감고 느끼는게

    보이네요. 피스톤 운동과 클리 애무를 같이 해주니 수량이 점점 많아지고 언니도 같이 즐기는게 보입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엊그제 일산 선물의 희수 언니에게 배운 자세인 옆치기 자세에서 다리를

    언니 다리 사이에 집어넣어 밀착감을 높이는 자세가 생각나서 다시 시도해봤습니다. 일단 한쪽 다리를 옆으로

    모아서 옆치기 자세를 만든 뒤 그 다리 사이로 제 다리 하나를 집어넣으니 쉽게 되는군요 ㅋ 

    역시 밀착감이 높아지는게 장점입니다. 그 자세에서 피스톤 운동의 스피드를 높여가니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고 저도 흥분감이 높아져서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발사 이후에도 다시 샤워실에 같이 가서 샤워를 해주는게 좋았고, 옷 입고 나갈 때까지 옆에서 기다려주는

    배려의 마인드가 돋보이는 언니였습니다. 숏코스라고 하기엔 시간에 쫓기는 기분도 없이 충분히 즐길 수 있었기

    때문에 원가권 여섯 장은 물론이고 일반가인 아홉장도 충분히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됐습니다.

    비교적 가까운 곳이라 종종 방문할 것 같네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불꽃처럼님 댓글 요청으로 '희수에게 배운 자세'와 유사한 그림을 첨부합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저 자세에서

    언니 다리를 내린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올릴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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