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타임즈
아가씨 예명 : 아라
솜이랑 아라 중에 누구 볼지 한참을 망설이다가
일단 아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도착해서까지 실장님이랑 이야기 주고 받다가
일단 아라가 NF라해서 아라로 정하고 들어갔습니다.
보통은 실장님이 가능한 언니 중에
젤 괜찮은 언니 자신 있게 추천해주는 편이고
추천한 언니들 내상이 거의 없는 편이었는데
그날만큼은 실장님도 두 분 중에
쉽게 한 분을 콕 집어서 추천을 못하더군요 ㅎ
아무튼 아라씨로 하고 들어갔는데
와꾸는 중상에서 상 정도이고 몸매는 슬림합니다.
서비스는 실장님 말대로 하드한 편이었구요 ㅎ
그리고 역립을할때도 반응이 리얼해서 너무 마음에들었구요.
마인드도 여러가지 자세요구를해도 오히려 즐기는 아라씨였네요
암튼 나름대로 잘 놀다 왔습니다~
다음에는 솜씨를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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