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영미
먼저 이벤트 지원해 주신 실장님과 좋은 이벤트 기회를 주신 여탑에 감사합니다.
이벤트 되고 나서 보고 싶은 분이 너무 많아서 고민고민 하다가
후기를 검색하는 중에 엔엡인 영미씨가 좋은 듯 하여 달려봤습니다.
가르쳐 주신 호실에 가서 노크하자 문이 열리는데
와꾸가 섹쉬한 여우삘 와꾸네요. 지금까지 분당 상류사회에서
본 매니저 중에서는 제 취향으로는 딱인 듯 합니다.
게다가 몸매가 늘씬하고 키도 크고 정말 보기 좋네요.
벌써부터 기대감이 부풀어 오릅니다.
쇼파에 앉아서 음료수 한잔 하며 대화를 잠시 나누고
얼른 샤워하러 달려 갔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습니다.
씻고 영미씨도 씻기 위해 올탈을 했는데
아까 홀복 입었을 때보다도 벗으니 몸매가 더 좋네요.
몸매는 완전 슬림(극슬림)에 가까운데 뱃살도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슴가는 있습니다. 무려 B컵 모양도 이쁩니다.
샤워하러 들어가는 영미씨 보고 존슨이 빨딱 섰습니다. ㅋㅋ
그디어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꼼꼼하게 서비스 해주시네요.
꼭지도 열심히 빨아주시고 특히 비제이가 좋습니다.
목까시가 있는 건 아닌데 혀를 잘 사용하면서 비제이를 해주니
존슨이 바로 반응을 합니다.
저도 정성스럽게 역립을 좀 해주고 그디어 콘 끼우고 합체
존슨을 소중이 안으로 밀어 넣자
영미씨도 신음 소리로 장단을 맞춰가며 보조를 맞추는데
이 신음소리라는게 참 꼴릿하다는 걸 영미씨 보면서 더 느끼네요.
슴가를 부여 잡고 열심히 정자세로 박아주자 심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그러다 여상부비로 자세를 전환을 부탁하자 흔쾌히 여상으로 해주는데
정말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박아주시네요.
그 모습에 왠지 힘이 들것 같아서 뒷치기로 전환 했습니다.
영미씨의 엉덩이를 붙잡고 강하게 박자 느낌이 점점 올라오기 시작하고
신음소리에 정신을 못차리게 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후에 음료수 한잔 하면서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와꾸도 좋고 슬림하면서도 슴가도 있고
마인드나 떡반응, 연애감도 좋아서 누가 봐도 즐떡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육덕족만 비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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