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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희수
뜻하지 않았던 '우수 후기' 무료권 당첨으로 오랫만에 일산 선물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좋은 언니들도 많았지만 평소에 궁금했던 희수를 봤는데 낮조에 두세 타임 밖에 일하지 않는
귀한(?) 언니였음에도 쿨하게 무료권을 받아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안내해주신 호실로 올라가 희수 언니를 봤는데 첫 인상이 아주 귀엽고 웃는 상이네요. 20대 중반의
대학생 필이 풀풀 나는데 첫 만남이었음에도 일산과 커피에 대한 얘기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ㅎㅎ
치약 묻은 칫솔을 건내주며 자연스럽게 샤워를 권하고 침대에 누워있다보니 언니도 씻고 올탈로 다가오네요.
가슴은 A컵에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자그마한 몸매입니다. 서비스는 매우 소프트한 편으로 삼각 애무랑 BJ를
채 5분도 안 되게 해주고 콘을 씌우길래 "역립!"을 신청하고 언니를 눕힙니다. 가벼운 키스 이후에 가슴을
애무하려 하니 언니가 "가슴은 별로" 라면서 바로 봉지 애무를 요청하네요. 뭐 간혹 이런 언니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클리 주변부터 차근차근 공략해 나가는데 언니가 간지럼을 많이 타는지 애액은 살짝 살짝 나오는데
몸을 배배 꼬면서 너무 간지럽다고 웃음을 터트립니다. 좋은건지 아닌지 헷갈려 하면서 본 게임에 들어갔는데
쪼임과 구멍 크기는 보통이지만 눈을 감은 채로 약간 찡그리면서 저의 피스톤 운동에 맞춰서 허벅지를 끌어당기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묘한 매력이 있네요.
정상위에서 한참 하다가 후배위로 자세를 체인지하고 뒷치기를 하는데 언니 엉덩이 탄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운동을 전혀 안 한다고 하는데, 살짝 오리 궁둥이 끼가 있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빈약한 가슴에 비해 엉덩이의
탄력과 촉감이 아주 훌륭하네요. 전형적인 '엉짱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언니의 엉덩이를 양 손으로 꽉 움켜쥐며
피스톤 운동의 스피드를 높여가자 "탁탁탁탁"하는 마찰음과 함께 언니 신음 소리도 점점 높아져 가네요.
그렇지만 연일 계속된 달림으로 마무리 할 기미는 보이지가 않고 언니에게 올라타서 해달라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언니가 올라타서 앞뒤 비벼가면서 깊이 깊이 해주었는데 희수 언니의 최대 약점은 '체력'이군요. 금새 힘들어 합니다.
자기도 이제 운동을 좀 해야겠다며 오빠가 다시 해달라고 눕네요. 정상위에서 삽입을 한 다음 다시 피스톤 운동을
달렸는데 한참을 해도 마무리 할 기운이 안 나서 언니 자세를 옆치기 자세로 바꿔서 다른 느낌을 찾아가봅니다.
그런데 희수 언니! 이 자세에 강점이 있네요. 보통은 뒷치기의 변형태로 언니를 옆으로 눕힌 자세에서 하게 마련인데
언니가 "오빠 다리 한 쪽을 이리로 넣어줘요~"라길래 하라는 대로 했더니 제 한쪽 다리가 언니 다리 사이에 들어가고
언니 봉지와의 밀착감이 좀 더 높아지는 '꽤 야한' 자세가 나오네요. 그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을 재개하니 느낌이
새롭고 언니의 헝클어진 머리에서 섹시한 느낌을 느끼면서 드디어 마무리 기운이 옵니다. 언니 골반을 잡고
더 깊고 강하게 박아가면서 결국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시체족, 역립족에게 모두 추천하기 어려운 묘한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희수 언니는 일단 어리고 귀여운 로리필
얼굴과 몸매를 강점으로 하면서 다양한 자세 체인지에도 싫은 내색 하나 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해주는
훌륭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 주로 낮조로 일하면서 두세 타임 밖에 일하지 않는다고 하니 출근부에 뜨면
얼른 예약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좋은 언니를 더 알게 되서 보람 있는 일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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