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창동 쇼킹
아가씨 예명 : 라라
***먼저 무료권을 선사해주신 창동 쇼킹 대표님과 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바쁘신 분은 밑에 후기요약 있습니다.***
몸이 찌뿌둥한 게 마사지 받으면 좋겠다싶어 창동 쇼킹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시고 예약잡고 쇼킹으로 달려갔습니다.
로드샵 특유의 분위기의 업소며
실장님이 참 친절하시네요
전날 내부공사로 인해 아가씨들이 늦게까지 잠을 못자서 피곤한 상태라고
마사지 먼저 받고 그 후에 아가씨를 불러주시겠답니다.
예약 잡을 때도 사정을 미리 말하면서 예약을 늦게 잡는 게 어떻겠냐고
솔직히 말씀해주시는 게 실장님의 신뢰도가 높아지네요.
샤워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인터폰을 걸으니 잠시후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쇼킹은 아가씨가 마사지를 하는 게 아니라 전문 마사지사가 따로 있습니다.
시원하게 몸을 풀며 마사지를 받으니 나른한 게 졸음이 오네요.
역시 약은 약사에게 마사지는 마사지사에게 떡은 아가씨에게 ㅋㅋㅋ
마사지를 다 받고나니 기분 좋은 나른함에 졸음이 솔솔 오지만 잠들수야 없죠 ㅋㅋ
무료권이라 지명은 안됐고 아가씨 넣어주신다고 하셔서
어떤 아가씨가 들어올까? 상상하며 대기하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라라"가 들어왔네요
근데 아쉽게도 영어가 전혀 안되서 뭔 대화를 못했습니다.ㅠㅠ
제가 판단하기로는 프로필보다는 조금 큰 편이고 최근 약간 살이 좀 졌는지 싶은데
만져보니 탱탱한 게 전 오히려 좋네요
(사실 프로필상에는 삐쩍 골아보여서 패스하고 싶었습니다.)
참고로 타투가 좀 많은 편이긴 합니다만 타투보며 떡치는 재미도 있잖아요 ㅎㅎㅎ
BJ는 압을 세게 잘 빨아줍니다.
보통에서 조금 쎈 편인데 잘 빨아주니 바로 발기하네요.
웃긴 건 처음에 탈의를 안하고 바로 배드위에 올라와서 가슴을 애무해주길래
손짓발짓으로 탈의하라고 했더니 "오케이"하면서 탈의하네요.
타이 특유의 까무잡잡한 피부에
로드샵의 조명으로 인해 좀 더 어두워보였지만 피부는 좋았고
탱탱한 게 만지는 맛이 죽입니다.
BJ를 받으며 손이 심심하길래 가슴 쪽으로 손을 뻗으니 잘 만질 수 있게 몸을 틀어주네요
가슴을 쪼물딱 거리다가
"씩쓰나인!!!"이라고 말하니 ㅋㅋㅋㅋㅋㅋ오케이 하면서 자세를 잡아줍니다
탱글탱글한 엉덩이 조물락 거리며 라라씨의 보지를 낼름낼름하니 움찔움찔 거리네요
서로 충분히 애무하다가 이제 삽입을 하는데...
아이고... 쪼임이 심상치 않네요..
오래 못할 것 같습니다 ㅠ.ㅠ
위에서 흔드는데 이러다 싸겠다 싶어서 한템포 쉬려고 라라를 눕히고 제가 위에서 넣습니다.
정자세로 깊게 넣는데 끝에 뭐가 닿는 느낌이 나면서 라라의 신음소리가 터지네요.
가슴애무를 하며 정자세로 박다가 또 신호가 금방 오는 탓에 뒤치기로 전환합니다.
등에도 타투가 있네요 ㅎㅎ
뒷치기로 깊게 넣어주니 아까보다 더한 신음이 터집니다.
라라씨는 뒷치기로 잘 느끼나보네요.
탱글한 엉덩이 부여잡고 강하게 스피치 올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자지를 빼고 앉아있으니 콘돔을 벗겨주며 티슈로 닦아줍니다.
간단한 인사 후에 빠빠이를 외치고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그러곤 실장님하고 이런 저런 대화를 ㅋㅋㅋ
아가씨들과 못한 대화를 실장님과 수다 삼매경 ㅎㅎㅎ
다음에 기회되면 꼭 다시! 와야겠습니다.
**후기요약**
-와꾸 : 타이아가씨
-몸매 : 약통? 탱글탱글. 생각보다 큰 키. 165정도??
-애무스킬 : 중, 약간 하드, BJ압 좋음
-성격 : 영어X라 대화 불가능이지만 바디랭귀지로 가능,
대충 툭툭 건드리면 알아서 해주는 마인드
-기타 : 공략포인트 뒷치기, 타투, 탱탱
마사지사의 실력이 매우 좋음 ㅋㅋㅋ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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