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선릉 밀라노
아가씨 예명 : 리나






밀라노의 리나 접견
와꾸 좋고 서비스 좋고.
특히나 장난끼 많고 잘 웃는 성격 좋은 매니저
목까시와 똥까시를 주무기로 공격적인 서비스를 구사.
그렇다고 허벌나게 하드녀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음.
본래 털이 별로 없는지 보털이 별로 없어서 역립하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향기가 좋았음.
키스할때 입냄새나는 여자 딱 질색인데 리나입에서
사과향이 났음.
육덕지고 글래머스한 몸매가 더욱 꼴리게 함.
큰 가슴을 가지고 햄버거도 해준다.
뭐하나 빠질게 없는 마인드.
뒤로 박으면서 엉덩이를 때릴때 흥분한다는 리나.
살짝 변태적인 성향을 띄는 리나.
완소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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