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목동 M
아가씨 예명 : 엘리
오늘은 목동에 일이있어 가는김에 예전 지인이 추천한 M의 프로필을 무심코 보네요...
원래 태국쪽은 선호하는 편이 아니었긴 한데... 출근부를 보니 땡기네요...
뭔가 이국적인 느낌이 나지만 동남아의 느낌보다는 서양쪽의 느낌이 많이 느껴집니다.
어차피 온김에 가보자는 생각으로 엘리양으로 예약~
시간도 좀 여유가 있었는데.. 마사지까지 추천해주셔서 마사지까지 받는걸로~ ㅋ
지하철 역에서 거리는 살짝 있지만,
찾기가 어렵지는 않은 편이다 보니 설명 들으면 찾기가 쉬워서 좋네요~
Section1. 첫 만남... 개운함을 선사한 M은?
입장을 해보니 깔끔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넓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실장님들도 많이 계시고 굉장히 친절들 하셔서... 편하게 즐길수 있겠다는 느낌이 퐉~
공용 샤워실도 있는것 같고 방에도 넓은 샤워시설이 있네요...
시설면에서는 왠만한 곳들보다 확실히 넓고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제가 가본 곳 중에서는 시설은 아주 좋은 편이었네요^^
방에 들어가서 반바지(?)로 갈아입고 잠시 기다려봅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마사지사님 태국 본토의 향기가 느껴지는 시원한 압으로 시작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정말 개운하게 만들어주네요...
마사지가 끝난 후... 물줄까? 오렌지주스줄까? 물어봐주시는 센스까지...
마사지를 함께 받겠다고 선택한게 정말 현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된다면 다음에 갈때도 마사지를 꼭 받아야 겠다는... ㅋ
찌뿌둥한 몸이 개운해져서 서비스타임이 더욱 즐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
Section2. 풍문으로 들었소... 신입이라고~
마사지도 끝났겠다 개운한 몸으로 방에서 물한잔 마시며 잠시 휴식을 취해봅니다~
방을 배정받기 전에 들었던 "엘리는 신입입니다~"라는 이야기에 뭔가 좀 더 기대가...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엘리가 "안녕하세요~" 하며 들어옵니다.
프로필 사진 그대로네요~ 1%정도 프로필 사진이 더 이쁘긴 합니다만.. 실물도 이쁩니다..
약간 러시아(?)쪽이 아닐까 싶은 느낌을 좀 받았구요~
뭔가 아담하면서 귀여운(로리까지는 아닐지도요...) 느낌이 물씬 풍긴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빨간 원피스에 갈색 긴머리.... 아담한 체구로 키는 160보다는 살짝 작은 느낌이네요...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한 편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슴은 A+~B 사이정도 되는 느낌인데 탄력도 좋아서 만지기 좋은 타입이구요~
피부도 하얀편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아마 호불호는 없을 타입이 아닐까 싶네요^^
Section3. 잘 모르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이쁜~
원피스를 벗는 엘리...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나신이 눈앞에 펼쳐지네요~
샤워하러 가자는 엘리의 안내를 받고 샤워시설로 올라갑니다.(반층 높은듯 ㅋ)
온몸을 바디워시로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특히 아랫놈을 더욱 열심히... ㅋ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악!!!! 수건을 안가지고 들어왔네요 ㅎㅎ
카운터에 연락해서 수건을 받은 후 둘의 몸에 남아있는 물기를 깨끗이 닦아내고~
침대로 가라는 눈짓을 보내는 엘리... 침대에 가만히 누워 기다려 봅니다.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엘리가 제 위로 올라오는데....
Section4. 야릇한 사운드... 느낌 좋은 조임...
저를 한번 스윽 보더니 엘리의 스킬이 시작됩니다.
뭔가 아주 현란한 느낌은 아니지만... 몸속 어딘가를 자극하는 듯 한 떨림을 주네요...
짜릿한 혀 끝의 자극은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파워넘치게... 저를 공략하네요~
서서히 시작되는 엘리의 사운드... 과격하지 않은 야릇한 사운드...
이어지는 BJ 후루룩찹찹 소리까지 더해지니... 하... 순식간에 빨딱 서네요^^
스킬이 좋은 건지... 함께 어우러지는 사운드 때문인지... 저도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이때! 내 위로 올라타는 엘리... 여상의 표본 같은 자세로 파워펌핑이 시작됩니다...
펌핑과 함께 시작되는 둘의 가빠진 호흡... 그리고 살짝 더워지는 공기...
엘리의 가슴에 얹혀있던.. 제 양손은 어느덧 탱탱한 엉덩이로 이동하고...
엘리의 몸 속으로 들어간 제 몸은 만족스러운 느낌의 좋은 조임을 경험 하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움직이다가 엘리를 눕힌뒤 제가 위로 올라 가봅니다.
강약 중강약에 맞춰 다시 시작되는 펌핑.... 머리까지 아찔할 정도의 조임...
바람직한 사운드에 어울리는 상기된 엘리의 얼굴...
절정에 다다른 아랫놈은 아주 시원하고도 강력한 흔적을 남기며~ 운명을 달리합니다 ㅋ
Section END. 후일담...
처음으로 가본 M의 좋은 시설에도 맘에 들었지만...
개운한 마사지... 사운드와 조임으로 사망선고를 날려준 엘리와의 시간도 좋은 기억이네요...
피부도 좋고, 몸매도 좋았던... 엘리와의 시간은 제 기준엔 충분히 "통"한것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잼있게 봐주셨다면 좋겠네요...
후기는 주관적인 관점이니 참고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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