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빨통
아가씨 예명 : 윤희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달리는 길어야10분 입니다.
보려던 처자 예약이 캔슬나서 하늘이 무너지는 좌절을 하고 있을 때
사장님이 친절하게 아직 프로필에도 없을때 검증 요청을 주셨습니다.
NF 검증 한번 해달라고 하시네요 만사 버리고 두 불알에 힘 딱 주고 달려갑니다
아 물론.. 업계 NF 는 아닙니다 ㅎㅎ
업계 NF 는 아니지만 몇 년만에 다시 일하는 거라고 하네요
매니저들 말은 믿을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 뭐.. 이런 거까지 속일 필요는 없겠죠 ㅎㅎ
딱 만나보면 강남 필이 아닌 민간 필이 많이 나옵니다.
성형은 전혀 없는 얼굴입니다.
들어가니 나긋 나긋 착하네요
대화 하고 있는데 서로 자연스레 옷을 벗고 있습니다 ㅎㅎ
샤워하면 재잘 재잘 하다 자연스레 침대로 오고 자연스레 서로 혀를 섞어 봅니다
몇 년 만에 첫날 남자를 받는지 어색 어색하다가 1분 만에 감을 찾은 것 같습니다
서로 내밀 수 있는 혀를 최대한 내밀고 서로를 탐닉해봅니다.
남자가 고팠는지 빼는 거 없이 적극적으로 잘 받아 주네요 흐흐
사까시는 쏘쏘했던거 같고 오랜만에 빨리는 계곡을 좌우로 벌려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혀로 엉망진창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젤도 필요 없이 잘 달궈진 보지에 옴팡지게 커진 면봉을 넣어 봅니다.
오랜만이라 한참 정신을 못 차리다가 잘 안 들리게 한마디 하네요.. '좋아..'
처자에 혀와 입을 거머리처럼 빨면서
처자 보지에 면봉을 박은 상태로 불알이 텅 비도록 사정을 합니다.
사정 후에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면봉으로 속살 점막을 느끼면서 키스하다가 빼봅니다.
처자가 간보기도 없이 착합니다.
착할 수록 더 오래 다니게 해주세요
끝.
모든 회원분들 내상 없이 다 줄 거야 마인드 가진 착하고 자연산 처자들만 만나기 바랍니다. ^^
끝으로 NF 검증 시켜주신 실장님에게 두 불알을 대신해 감사 말씀 전합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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