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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프로필을 보니 첫번째 언니의 프로필을 보니 하루씨라고 전에 타업소에서 봤던 언니같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바로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한테 예약합니다~ 약간의 업장 접견이 어렵네요 ㅠ 고생좀했음 ㅠ
위치를 친절하게 설명 받고 도착 노크를 하니 산뜻한 냄새와 함께 하루씨가 반겨주네요 너무 오래된 탓인가
한번에 알아보진 못하더군요 ㅎ 뭐 그건 중요한게 아니니 패스
곧바로 샤워실로 직행ㅎㅎ 간단히 얘기하면서 코스프레 옷 들이 좀 있길래 교복으로 ㄱㄱ
교복을 입은 하루씨의 모습은 음음 세일러문에 나올듯한 그런 느낌ㅎㅎ 거울에 비친 제모습과 하루를 보니
이건 거의 악당 수준이네요 ㅋㅋㅋㅋㅋ 약간 플레이를 하려는데 악당이 범하는 느낌? ㅋㅋ
저의 약간 떨리고 수줍한 모습이 하루씨가 자기가 맘에 들어서 그러냐고 그러네용ㅎㅎ
가볍게 저를 리드해주고 ㅎ 역립반응은 ㅎㅎ 역시 좋군요 ㅎ 제법 물도 많이 나와요
재빠르게 바로 장갑장착하고 뒤로 합니다 적절한 사운드와 반응이 저를
흥분하게 만들고 교복뒤태를 보면서 신호가 슬금슬금 오더군요 바로 앞으로
자세를 바꾼후 신호가 오는 느낌을 받으며 서로를 마주보며 진하게 키스하며 발싸~
생각보다 너무 빨리 발사를 햇나 ㅠㅠ 하루언니의 위로를 받으며 씻고나온후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야속하게 콜이 울리군요 ㅠ 작별 키스를하며 퇴실합니다
막짤은 어제본 하루언니 생각나서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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