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길동퀸
아가씨 예명 : 하나 - 25/165/ C
우수회원으로 선정해주신 관리자님과 방장님께 감사드리고,
친절하게 환대해주시고, 하나를 추천해주신 길동퀸 훈남 실장님께도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
봄햇살이 눈부시게 부서지는 봄날 오후 길동퀸에 도착하니,
멋지게 생기신 실장님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환대해주시는군요. ^^
실장님에 안내로 거울이 큼지막하게 걸린 아늑한 방으로 안내되어
가운으로 옷을 갈아입으니,
실장님이 친히 늘씬하고 뽀얀 와꾸녀 하나를 제방에 데리고 와서 집어넣는군요. ^^;
저는 까무잡잡한 태국녀를 예상하다가, 뜻밖에 백마같은 하나를 보고 깜놀하며 ..
한편으로는, 땡잡았다고 기분이 심쿵하더군요. ^^
처음에는 수줍은 미소를 하던, 늘씬한 하나도 침대위로 올라오더니 ..
끈적한 색녀로 변신하여, 쌔끈한 미소를 지으며 ..
저에 온몸을 구석구석 부드러운 혀로 간질간질 유린하며,
저에 움추린 불알과 고개숙인 고추를 마구 귀여워해주더군요. ^^
한동안 하나에 뜨거운 눈빛과 애무를 즐기고,
69체위로 하나에 탱탱한 엉덩이와 꿀봉지를 굶주린 입술과 혀로
낼름낼름 ~~ 할짝할짝 ~~ 마구 깊숙하게 유린한후에 ..
탱탱하게 발기된 매운고추를 하나에 꿀봉지 깊숙하게
쑤컹쑤컹 ~~ 질컹질컹 ~~ 얕게 깊게 좌우로 박아넣으니,
하나도 엉덩이를 들썩이며 리얼하게 흐느끼며
벽면에 커다란 거울을 보며 리얼한 표정으로 섹을 즐기더군요 ~~ ^^
여상위에서 하나에 탱탱한 젖가슴과 유두를 입술과 혀로 마구 맛본후에 ..
하나에 높이올린 두다리에 정상위로 쑤걱쑤걱 ~~ 찌걱찌걱 ~~
하나에 쫀득하고 뜨거운 속살에 ↘깊게깊게 얕게얕게↙ 박아넣다가,
하나가 뒷치기로 넣어달라고하여, 후배위로 하나에 찰진 엉덩이를 두손으로 즐기며 ..
철컹철컹 ~~ 쑤컹쑤컹 ~~ 깊숙하게 깊숙하게 박아넣어주니,
리얼하게 흐느끼며 섹을 즐기는 하나에 뜨거운 쫀득한 속살이
저에 고추를 꽉물어주어서,
하는수없이 하나에 속살 깊숙하게 고단백 올챙이를 한움쿰 토해주었네요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