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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여배우
아가씨 예명 : 꽃님
꽃님아 껍질 벗겨진다 고마해라.
원가권 감사합니다!
[위치] 예전 방문했던 건물이라 빨리 찾았습니다.
주차는 어려우니 알아서 하셔야 합니다~
[외모, 성격] 개인적으로는 예쁠때 봄 닮은거 같네요~ 몸매는 적당합니다.
가슴은 크고요~ 2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서비스] 우... 와.. 이 언니 금메달 줘야 됩니다.
제가 보았던 그 어떤 야동보다 강력합니다. 서비스 수출이 시급합니다.
샤워는 손끝부터 발끝까지 엄청무지하게 꺠끗하게 씻겨줍니다.
그냥 서있으면 됩니다. 주유소 세차기계 같습니다.
침대에 누워서는 젤을 온몸에 뿌리고, 손가락을 자기 입속에 쑤셔 넣습니다.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쑤걱, 쑤걱 빨아 제낍니다.
느낌은 벌써 한번 싼거 같네요. 글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꼭지, 배꼽은 물론 자지는 껍질 벗겨질떄까지 빨아 줍니다.
똥까지는 똥꼬에서 그만하라고 소리칠때까지 빨아 줍니다.
침대에 걸터 앉으라고 하더니 BJ를 하는데 보지에 발가락을 끼우고,
꽃님이 머리를 잡고 신나게 쑤시게 해줍니다.
헐... 이거 서비스 실화입니까??
예비콜와도 끝났다고 전화와도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아.. 졸라 즐겨"
"내 보지에 쑤셔죠"
"얼굴에 좃물 졸라 싸죠"
" 졸라 박아죠. "
발싸하고 누웠는데도, 청룡에 똥까시를 또 해줍니다..
"꽃님아, 나 집에 보내죠.. 제발~"
이러니.. 그제야 보내주네요..
추천:시체족, 서비스족
비추천:역립매니아(역립할 시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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