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휴게텔&잠실 프리마
아가씨 예명 : 미호
잠실프리마의 미호 접견.
여긴 태국업장인데 미호는 태국분이 아닌줄 알았네요.
마치 한국 아이돌처럼 생긴 와꾸에 업계NF다 보니 부끄러움도
많은 영계녀였습니다.
스타킹을 주문한터라 스타킹을 들고 들어온 미호
귀엽습니다~
같이 샤워장에서 씻고 씻는동안에 제 자지를 정성스레 빨아주고
미호를 뒤로 돌려 부비부비좀 하다
다시 방으로 돌아와 처음에 입고 들어온 복장 그대로 입게 하고 스타킹도
신게 합니다.
부끄러워하면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해주는 미호
사랑스럽네요 ㅎㅎ
복장을 다 갖춘후, 키스를 하며 한올한올 벗기면서 마치 헌팅해서 꼬신 여성을
먹을 채비를 하는 기분입니다.
대화는 안되더라도 몸은 서로를 알아가고 있네요 ㅎ
알뜰살뜰한 가슴과 때묻지 않은 보지
상콤한 향기.
이 모든게 저를 늑대로 변화시킵니다.
하드하진 않지만 제가 원하는건 다 해주려는 미호의 마음씨
무조건 재접하고 싶은 미호네요 ㅎㅎ
샤워하고 퇴실.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