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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 무료권](제시카)를 만나다..........!!! 실사있음

    업소명
    수유 파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파티, 대떡방&휴게텔

    아가씨 예명 : 제시카


    4월 우수회원으로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상품으로 다음과 같이 무료이용권을 드립니다.


    업소명 : 수유 파티

    코스 :    B코스

    비번 :      1***

    사용 기한 : 4월 20일 까지


    4월 우수회원으로 뽑아주신 방장님과 수유 파티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요병에 시달리다 못해 파김치가 되어가고 있는 마이클에게

    고마운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4월 우수회원으로 뽑혀서 무려 수유 파티 50분 무료권이라니......

    기쁜 맘으로 수유 파티에 전화를 걸고

    잽싸게 모유 수유하러 갑니다 ㅋㅋㅋ


    제시카언냐가 육덕 글램스타일 같아서 그녀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역에서 내려서 파티로 가는데

    젊은 남녀가 신호등에서 딱 붙어서 지랄옘병을 하고 앉아 있네요.

    씨불 것들 키스하려고 혀를 날름거리는데 기집년이 더 지랄발광을 합니다.

    아주머니가 "정말 말세다 말세 지집년이 더 지랄이네 그려 아유 참~~~"

    머리만 길고 얼굴은 별로인 언냐가 남자 허리 부여잡고 옘병육갑을 떨고 앉아 있네요.

    실제로는 서있었음


    요즘 젊은 년놈들은 정말 쪽팔림이 없나봐요~ 지하철에서나 횡단보도앞에서나

    어쨌든 두 년놈들 때문에 존슨에 불이 확 땡겨집니다 ㅋㅋㅋ


    작년 여름에 방문하고 8개월만의 방문이지만 찾는데는 아주 쉬운 위치에 있습니다.

    베리 나이스~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사장님 티를 배정받고 나갈 필요가 없는

    티안에 샤워 시설이 있는 구조 정말 좋습니다 하하하


    "똑똑똑"

    문을 열고 제시카가 들어 오는데

    키도 크고 육덕에 얼굴도 미인형인 언니가 들어오네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좋은 제시카


    슴가도 크고 검은 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엉덩이도 정말 완빵스럽습니다.ㅋㅋㅋ



    올탈하고 샤워기로 제 몸을 씻어 주며

    슴가를 만지는데 좆네요. 조아 ㅋㅋㅋ


    엉덩이에 부비부비를 하며 바디샤워를 하며 거품을 먹으며 그녀의 몸에 키스를 해봅니다.

    샤워하면서도 그녀의 육덕진 몸을 보니 정말 존슨이 풀발기 됩니다.


    손톱손질을 제대로 해서 그녀의 보지에 한 손가락을 살짝 넣으며 골뱅이를 반 시도 했는데

    흥분한 목소리로 섹시한 신음소리를 시전해주는 섹시한 제시카양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서 그녀를 기다리고

    그녀가 씻고 나오자마자 여성상위로

    그녀의 립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그녀의 립은 뱀같네요.

    눈을 감으며 그녀의 손길과 입술을 느끼는데 풍만한 몸매가 타짜의 김혜수가 연상이 되네요.


    "제시카 졸라 풍만해~"

    "네 풍만 ???"

    "글래머하다고 ~"

    "호호ㅗㅎ"


    보털도 적당하게 나있고 꼭지를 빨아주는데 나도 몸을 기울여서 그녀의 슴가를 빨아제꼈네요.

    꼭지가 커서 빠는 맛이 일품입니다 ㅋㅋㅋ


    예전에 69자세하다가 발에 얼굴을 맞아서 69자세 안하고 있네요 ㅋㅋㅋ


    엉덩이가 정말 빵빵합니다.

    역시 여자는 엉덩이가 이뻐야 섹시하죠.

    그래서 제시카인가 봅니다.


    그녀의 손길과 립서비스에 존슨이 힘을 얻어서

    사까시 2분정도 하다가 역립으로 자세를 바꾸고 그녀와 키스를 하며

    손꾸락으로 보지를 쑤시니 신음소리 싸운드가 커지네요.


    골뱅이할때는 손톱손질잘 하고 합시다^^

    풀발기된 존슨으로 부비부비하다가

    콘돔을 끼고 강하게 쑤시니 다리를 옆으로 벌리며

    내 엉덩이를 꽉 껴안아 주는 제시카


    태국언냐지만 키도 크고 몸매가 풍만해서 꼭 남미여성같은 느낌이 납니다.

    땀이 많이 나서 섹스중 에어컨도 켰네요.

    그녀의 엉덩이가 보고 싶어서 후배위자세에서 누운 상태로 보지도 좀 빨아주고 손꾸락으로

    한번 더 쑤셔주다가

    여성상위로 3분간 말타기 시전해주는 제시카


    이 때 방사할 뻔했는데 시간이 많아서

    잠깐 뺐다가 다시 정상위로 졸라게 쑤셔댔네요 ㅋㅋㅋ


    그녀는 강하게 할 때 쾌감을 느끼는 것같네요.

    월요병을 생각나지 않게 ㅗ할 정도로 강하고 자극적인 섹스한판이었습니다!!!


    제 등을 토닥여주며 또 샤워서비스 시전해주는 착한 제시카

    그녀에게 사진 찍자고 하니 흔쾌히 자세를 잡아줍니다.


    여자가 가장 섹시한 자세인 고양이 자세를 잡아주고

    가장 잘 나온 사진 일장 투척합니다.

    제시카 정말 남미급 몸매를 지닌 언냐입니다.


    친절한 사장님 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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