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휴일날 제 스승과 당구 한게임 부터 시작
꼬지 집에서 1차. 소주.. 로바다야끼 가서 2차 맥주 3차는 바에가서 살짝.
그러고났더니. 취기가 살짝 올라오드랬죠.
요즘 일에 치여 심신이 고단해서 술도 더는 안들어가더군요.
그렇게 집으로 가는 택시 안 몸과 마음이 살포시 여자를 부르네요.
타임즈 실장님께 전화하니.늦은시간인데 마인드 최강이면서 와꾸잘나오는 NF가 한명있다 하시네요
늦은 시간 방문이라 어쩔수없이 일단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아라를 예약잡고 타임즈로 이동 했더랬죠.
도착해 아라가 있는방으로 들어갈려고 문을여는데 제게 냉큼달려와 입술로 맞이해주는 아라..
너무 순식간에 달겨든 입술이라 순식간에 당했더랬죠 ㅎ
그렇게 인사를 마친뒤 스캔을 해봅니다..
키는 적당 얼굴은 청순하면서 귀염상이긴하지만 약간은 찢어진 눈매
몸매는 슬림 피부는 굿~
살짝 대화후 침대에 엎드리랍니다.
뭔가 싶었더니. 아라가 입술로 제 뒤를 다 애무해 주네요. 성감대는 어디인지
기분은 괜찮은지 물어가면서요. 입술 애무 스킬 장난 아닙니다..
등판 구석 제 알들 구석까지 입술이 닿는데 어찌나 좋던지.
후기를 쓰면서 아직도 여운이 남은듯하네요.
그러고선 키스 와 애무 BJ 한번 더 하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사실 저도 전희만큼은 누구에게도 안지는 터라 살짝 시도 했습니다.
키스부터 애무 까지 살짝살짝 괴롭혀 가면서 리듬을 탔지요.
아라도 제법 느끼는지 몸에 변화가 조금씩 있더군요.
그러고선 앞으로 뒤로 여자위로 다시 뒤로 그러고선 앞으로 마무리.
잘느껴주고 잘 감아주고 잘받아주고 잘 통하였습니다.
간만에 깔끔한 즐거운 달리기였네요.
!!! 땅땅땅!!!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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