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부천상동에 모키스방에 들렸다가,,내상아닌 내상을 당한 직후였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대자연의 마법앞에서 어쩔수 없는 찝찝함을 그대로 안고있어서,,
뭔가 풀지 않으면 안될거같은 느낌에 도보거리로도 10여분이 채 걸리지 않는 엄지척에 연락을 넣어본다,,
사이즈좋은 NF라는 실장의 말은 달콤했지만,,사실 사이즈가 안좋더라도 일단 해소하는것이 가장큰 목적이었다,,
초행이라 약간의 버벅거림은 있었지만,,제 시간에 잘 맞춰 들어가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노크후 열리는 문,,어두운 방안으로 들어가 수지를 마주하고 방한켠에 있는 쇼파에 앉는다,,
미세먼지가 심해서 컬컬해진 목,,수지가 따라주는 시원한 오렌지쥬스 한잔을 벌컥이며 들이킨다,,
어둠에 눈이 익숙해질 무렵 보이는 수지의 얼굴,,검은색 긴 생머리에 청순한 미인형의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시스템 자체가,,시간 차이만 있을뿐이지,,오피와 별다를바는 없는 느낌이라 내 페이스대로 진행시켜본다,,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생글거리는 수지의 얼굴표정에서 느껴지는 여유스러움과 환한 미소,,
같이 마주보며 대화를 나누는것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시간들,,
시간이 40분으로 정해져있지만 않았다면,,급히 서두를필요도 없었는데,,이제는 씻기위해 자리에서 일어날 때,,
옷을 벗고 수지가 벗은몸으로 샤워실에 따라들어오는데 몸매가 거의 완벽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산으로 이루어진 B컵가슴의 볼륨감도 그렇거니와 군살은 살짝 있어도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엉덩이의 곡선,,
하얀피부에 타투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감상하며 수지의 샤워서비스를 다 받고난뒤 먼저 침대에서 기다린다,,
내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시작되는 수지의 애무,,별다른것은 없어도 성감을 자극하는 모습이 사뭇 능숙해보인다,,
빳빳하게 세워져버린 아랫도리를 추스리고 수지를 자극해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젖어들어오는 속살안으로 쓰으윽 밀어넣고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며 수지를 바라본다,,
게슴츠레한 두눈,,은은한 색기가 느껴지는 수지의 표정에 내 허리놀림은 더욱 박차를 가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부드럽고 밀착감 있게 전해져오는 수지속살의 연애감,,서서히 올라오는 반응은 나를 더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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