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세먼지를 뚫고 모델가서 비비보구왓서요
일부러 차놓고 그냥 지하철타고 버스탓는데 밖에잇으니까 입이 엄청 텁텁하더라고요
좀짜증낫엇는데 비비얼굴보고 한방에 풀렷습니다 ㅋㅋ
누가봐도 마빡에 그냥 나 21살이에요 써잇어요
탱탱한 애기피부에 와꾸도 새침떼기같이 귀여운데 눈빛이 은근야하게생겻습니다
와꾸스캔끝내고 미세먼지로 덮힌 몸을 닦으러 샤워하고 나왓는데
몸매도 꿀이네요
키는 161~2정도로 작아보이는데 뱃살도 없고 날씬햇어요
옆으로누워서 비비가 핸플비슷하게 애무해주는동안 가슴역립하는데 슴도 입안에 꽉차고 컷습니다
꼭지애무하니까 비비도 자극받는지 bj를 미친듯이 해주는데 ㅗㅜㅑ~~살살~~
섹소리도 어린애처럼 로리같이 꼴릿하게 내주고 그와중에 흔들리는 가슴은 너무 황홀합니다
비비보기 전에 달림이 건대쪽업소엿는데 그 언니는 완전 헐렁이라 제가 그냥bj로 해달라할정도 ;;
봊이도 넓은데 조임도 안주고 그냥 대주고만잇길래 빡쳣엇는데
우리 비비는 좁보에 조임도 잘주고 덕분에 맛잇게 잘먹엇어요 ㅎㅎ
오빠가 와꾸 90점 몸매 95점 연애 95점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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