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채아
가까운 맛에 자주가는 상류사회에 주간조에서 못봤던 단 한 명!!
채아씨를 예약하고 접견하였습니다.
일단 문 열자마자 느낀 건.... 오 와꾸녀다! 입니다.
와꾸가 약간 성형필이 있지만 지하철에서 성형외과 광고 중 After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얼굴입니다.
예쁩니다 와꾸만 보자면 오피 +2~3급입니다.
하얀색 오버핏 맨투맨에 짧은 팬티가 아주 자극적입니다. 1
설레이는 마음에 앉아서 말 좀 털어봅니다.
말도 제법 잘하네요~ 이런 저런 얘기 해보니 약간 횡설수설 말을 많이 하고자 하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
마치 키방에서 시간을 채우기 위해 이런저런 말들을 다 붙여서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나...
여튼 적당히 얘기하고 씻고 나와서 누워봅니다.
음..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서 BJ까지 노련한 스킬이 있습니다.
BJ이도 제법 깊숙하게 오래해 줍니다.
이렇게 BJ하는 모습을 내려다 보고 있자니 흥분지수가 올라갑니다!! +_+
적당히 끝내고 여상으로 시작~ 가슴이 자연산인데 볼륨이 있습니다.
그리고 팔을 만져보니 이두근이 있습니다;';;(이건 꾸준히 운동을 했을 때 볼 수 있는 근육이네요;;)
나름의 자기 관리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는 이건 뭐;;; 기계네요;;;;; =_=
거의 머신처럼 움직입니다; 이럴 때는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느껴야해;;; 느껴야 해;;;;;!!!!!
여상은 보통 여자들이 많이 느낄 수 있는 자세라서(저는 잘 못느낍니다;;) 분위기 맞춰서 좀 진행하고~
정상위로 갑니다~
눈 감고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키스는 안 받아줍니다;; 살짝 입술만 허락함;;
이럴 때 일수록 더욱 집중해서;;;0_0
많이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뒤로 자세를 바꾸고 적당히 중중강강강~~ 으로 마무리합니다.
끝나고 얘기하니;; 불감증이 심하다고 하네요;; ㅜ_ㅜ
일할 때는 거의 못 느낀다고;;(능력자 분들이 막힌 곳 좀 뚫어주시길;;)
약간 얘기를 들으니 좀 짠 하더군요;;;
다시 씻고 얘기 좀 더 하다가 나왔습니다.
총평
와꾸 상중(약성필이 있지만 그래도 많이 어색하지 않고 휴게텔에서 볼 수 없는 와꾸임)
몸매 상중(골반이 조금 약하지만 가슴 볼륨감도 있고, 운동으로 다져진 슬랜더 기질이 있음;)
마인드 중중(일단 교감을 중시하는 입장에서 소극적이면서 못 느끼는 불감증이 아쉽네요)
재접견 의사 : 없음(교감을 중시하는데 교감이 없으니;;; ㅠ_ㅠ)
대신 와꾸 중시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 드립니다.
휴게텔에서 본 매니저 중 TOP3 안에 드는 와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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