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잠실프리마
아가씨 예명 : 제니

태국분을 많이 접견해 보지 않았지만
한국분과 다른점은 서비스나 마인드가
한국인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솔직히 와꾸만 본다면 한국매니저를 봐야죠
이번에 만나본 잠실프리마의 제니 매니저는 한국인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와꾸와 20살 영계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아가씨입니다.
슬림하고 가슴은 좀 작지만 엉덩이가 크고 볼륨감이
제대로 S라인 잡혀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피부는 엄청 탱탱합니다. 피부미인이라고 불려도
손색없네요.
프리마 NF제니 매니저
직접보고 느낀점은, 말을 잘듣는다는겁니다 ^^
한국온지 얼마 안됐고 20살이라는 어린나이라 그런지 어른말을 잘듣네요 ^^
애무솜씨가 좀 빈약한듯하여 이렇게 저렇게 가르쳐주니 곧잘 따라합니다.
뭔가 호기심도 많아 보이고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더욱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 제니의 선생님이 되었죠 ^^
포동포동한 조갯살을 물고빨고 애액이 나오는동시에 젤없이 삽입하고
쪼임역시 어린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전혀 기계적이지 않고 느끼면 느끼는대로 본인을 놔버리는 제니. 사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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