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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미
특집 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불꽃처럼1과 업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여탑의 후기를 보고 누굴 볼지 정한다음 오늘의 출근부 중에 한명 골랐습니다
육덕이랑 서비스를 많이 보기 때문에
소미당첨
실장님이 전화를 좀 늦게 받으니 전화를 받지 않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붙잡고 있으면 전화를 받습니다
워터밀은 로드샾이구요 샤워실이 각방에 있더라구요~
다만 좀 협소하니 참고하세요~
소미는 들어올때 다른 후기와 마찬가지로 팬티 안입고 검은슬립 걸치고 입장합니다
꼴릿하더라고요~
가슴은 정말 크구요~
근데 못 만지게 합니다~ㅋㅋㅋ
그리고 바로 리드를 하네요~
끝나고 이야기 했지만 자기는 자기 해줄때 누가 건드는거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분위기 파악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누우라고 해서
앞으로요? 뒤로요? 했더니~
받고 싶은대로 라고 해서~
엎드렸는데 ㅎㅎ 등부터 내려가서
똥까시를 해주는데~
이게 끝장납니다~
거진 5분은 해주는 것 같네요
똥꼬 찢어질 정도 해줍니다
그러면서 엉덩이를 더 들라고 하는데
그러면서 앞뒤 동시에 해주는데
이런거는 동영상에서는 보는 건데 받으니 정말 장난아니더라고요~
그러다가 누웠습니다
누워서도 입으로 앞을 해주는데 쉴새없습니다
그리고 잘합니다~
어느누구보다 열심히 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쌀 것같습니다
쌀것 같다고 하니 참으라고 때립니다
그리고 입에다 하면 죽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안되겠다고 하니
멈춰줍니다~
천천히 해줍니다
다른분과 확실히 다릅니다
그리고 나서 원래는 역립할 차례인데
안되겠는지 바로 콘끼고 삽입~
그러면서도 천천히 해줍니다~바로 싸지 않도록
꼽고 그냥 있기도 하고요
그러다가
가슴을 입으로 해주면서 방아찍기를 합니다
혼자 느끼면서 신음소리를 내주고
출렁거리는 가슴을 보니 신세계가 따로없습니다
그렇게 천천히와 격한 것을 한 2번정도 왕복하다
장렬히 전사ㅠㅠ
그러면서 나가지도 않네요
이야기도 해주고요
담주에 소개팅한다고 하니 소개팅에 갈곳도 소개해주고 미리 예행연습도 해줍니다
시간꽉 채워주더라고요
마지막에는 키스도 해주고 나가네요~ㅎ
스킬이 좋고 빨리싸지 않게 아껴주니 자주 보고 싶네요
두샷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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