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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양재 버블
아가씨 예명 : 러브
방장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양재 버블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후기를 보니 모두 태국 언니들임에도
퀄리티가 뛰어난 것 같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러브, 지나, 콜라 언니들 후기를 보니 3명 다 괜찮은 것
같아 누구를 할지 고민이 들었습니다. 근데 지나 언니는 그 새 귀국했다고 하고, 콜라 언니는 사진
후기를 비롯해서 잘 쓴 후기가 꽤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뿌다고 소문이 자자한 러브 언니를 봤습니다.
솔직히 4~5년 전부터 태국 언니들이 유입되면서 숱한 언니들을 봤지만, 외모로 꼽으라면 인천 비즈니스에
있는 땡모, 금천 국빈관에서 봤던 지나, 그리고 이번에 양재 버블에서 본 러브 언니를 꼽겠습니다.
러브 언니는 그 중에서도 뭔가 수수하고 청순하게 이뿐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살짝 수지 아니면 한효주
스타일? 이 언니들을 닮았다기 보다는 그 있잖아요. 화장 진하게 안하면서도 청순한 느낌 드는 언니들.
딱 그런 스타일입니다. 여자들 이뿐 스타일도 참 다양하지만 나인뮤지스 경리 같은 색기 있는 이뿐 얼굴이
아닌 그 정반대의 청순하고 건강하게 이뿐 얼굴? 여튼 무슨 의미인지 직접 보면 아실 거예요.
얼굴 뿐만 아니라 몸매도 예쁩니다. 키도 165 정도로 아주 늘씬한 편이구요. 다만 옷을 벗는데 보니까
가슴이 튜닝 가슴이더라구요. 저는 작아도 천연 가슴을 선호하기에 이 부분이 참 아쉬웠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 언니인데 딱 하나의 아쉬운 점입니다. 그리고 보지털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고
보지도 핑보에 애기보지예요. 도톰하면서도 참 예쁜 보지입니다.
이곳은 샤워 서비스가 있어서 룸에서 탈의하고 가운 입고 있다가 언니가 오면 같이 샤워실로 가는
시스템입니다. 샤워실은 공용이지만 두 개가 넉넉히 있어 중간에 손님 마주칠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다만 샤워하고 나서 본 게임을 진행할 방이 좀 작은 편이에요. 그리고 낮은 매트리스 하나만 깔려
있어 다양한 자세를 취하기는 좀 힘듭니다. 딱 누으면 꽉 차는 사이즈라 사진 찍기도 좀 애매하네요.
그래도 러브가 있으니 그런 건 부수적인 문제지요. 사전에 실장님이랑 협의가 되어서 사진 찍는 데도
부담이 없네요. 보통 하고 나서 찍는데 이번에는 하기 전에도 좀 다양하게 찍었습니다. 그리고 하는
도중에 보지나 삽입 장면 찍어도 되냐고 하니 얼굴만 안 나오면 괜찮다고 하네요. 언니도 그렇고
업소 마인드가 무척 좋네요. 다만 실제 눈으로 보는 것만큼 언니가 이뿌게 안 찍혀서 애먹었네요.
핸드폰 사진의 한계일까요.. 정말 사진 후기 잘 찍으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면 서비스는 크게 튀는 것 없이 무난합니다. 왼쪽 오른쪽 가슴을 정성껏 빠는데
"키스.."라고 하면서 언니 얼굴을 가만히 당기니 깊고 부드러운 키스를 해 주네요. 입술 감촉이
무척 좋아요. 벌어진 이빨 사이로 혀를 살짝살짝 내밀어 주는데 하드한 키스보다 이게 더 낫네요.
그리고 BJ스킬도 무난하구요. 다만 애태우기 이런 거 없이 바로 자지 전체를 목구멍까지 넣으며
빨아줍니다. 제가 부랄도 빨아달라고 하니까 밑으로 내려가 햝아주는데, 아주 따끈따끈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일품이네요. 애무는 뭐 평범한 수준이구요.
이제 언니를 눕히고 제가 역립해 보는데, 가슴은 말씀드렸듯이 튜닝 가슴이라 누워서도 빵빵합니다.
꼭지는 작은 편인데 혀로 핥다가 손가락으로 튕겨 주니 조금씩 느껴주네요.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빨을 할 차례인데.. 털도 잘 정리되어 있고 보지도 애기보지라 정말 좋습니다. 클리부터 정성껏
빨아보는데, 완전 보지가 쫄깃쫄깃하면서 탱탱한게 혀와 입술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이래서 20대 보지가 최고인가 봅니다. 러브 언니가 사실 섹반응이 그리 크지는 않은 편이에요.
근데 클리를 좀 오래 공략하니 허리를 서서히 움직이면서 손으로 자기 가슴을 만지네요.
언니가 좀 느낀다 싶어 마무리 BJ를 받고 콘 장착 후 서서히 넣어봅니다. 역시 보지 느낌도 좋구요.
사실 이 날은 제가 좀 느낌이 빨리 오는 거 같아 정상위로 하다가 급히 후배위로 넘어 갔습니다.
근데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언니 엉덩이도 애플힙이고 무엇보다 뒤로 하니까 쪼임이 장난 아니네요.
앞뒤로 쑤컹쑤컹 박을 때마다 자지를 힘껏 조여주는데.. 좀 더 참으면서 더 박을까 하다가 안 되겠다
싶어 그 자세 그대로 사정했습니다. 언니 허리랑 엉덩이가 너무 자극적이고 쪼임 때문에 더 버틸 수가
없었네요. 콘돔을 빼고 보니 제가 좀 많이 쌌네요. 언니가 양이 많다고 놀라면서 며칠만에 하는 거냐고
묻네요. 사실 전날에 딸딸이 한번 친 상태라 저도 좀 놀랐습니다. 어제 딸딸이 치고 왔다고 하니 언니
완전 놀라면서 엄지를 치켜세우네요.
정말 튜닝 가슴 빼고는 모든 게 완벽한 언니입니다. 얼굴도 몸매도.. 그리고 그 청순한 얼굴로 서비스도
잘 해주고 한 번씩 씩 웃는 미소가 무척 아름답니다. 사진도 잘 찍어주고 자세도 빼는 거 없구요.
이런 언니 앞으로 만나기 힘들텐데 있을 때 많이 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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