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앨리스
우선 앨리스는 접견 했다가 떡은 못친 친구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
우수회원 무료권으로 처음에 연락 드리면서 실장님께
와꾸 제일 좋은 친구는 누가 있나요라고 묻자
실장님께서 와꾸만 보신다면 앨리스가 좋습니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얼른 좋다고 전날 선예약하고 갔었습니다.
참 여기는 주차가 애매합니다. 업소 가기 위해 우회전 해야 하는 곳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그곳에 주차하고 찾아가는게 빠릅니다. ^^
어쨌든 예약한 시간에 도착해서 알려주신 호실에 가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는데 오 와꾸 중상 이상의 타이녀가 문을 열어 주네요.
그리고 딱 보기에도 영계가 분명한 와꾸입니다.
몸매는 육덕 스타일이네요.
엔엡이라고 하는데 첫 대면에 장난기가 가득하네요.
영어도 잘 통하지 않는 듯 한데
저를 보자마자 침대로 앉히더니 옆에 누워서 자신의 다리를
제 다리 위에 올리고 손으로는 제 가슴도 만졌다가 다리도 만졌다가
장난을 치네요. 물어보니 여기서 일한지 이제 몇일 안된 엔엡이랍니다.
나이는 본인 나이로 22살이라고 하는데
딱 봐도 20대초반은분명하네요.
말이 잘 안통해서 "미 샤워"라고 말하자
먼저 샤워장에 가서 치약을 짜줍니다. 그리고 물 온도를 맞춰주더니 나가네요.
그래서 샤워 서비스 없나 싶었는데
왠걸요 올탈하고 다시 들어오네요. 올탈한 모습을 보니 육덕 영계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들어오더니 갑자기 제 가슴을 만지고 젖꼭지를 꼬집고
엉덩이도 툭툭 치네요. ㅋㅋㅋ
그리고 바디샤워 발라서 존슨을 손으로 흔들어 주기도 하고
장난기가 정말 많은 친구였습니다.
그러더니 씻겨주는데 아직 어설프네요. 제 슴가와 존슨 위주로 딱아줍니다.
다 씻고 저 먼저 밖에 나가자 본인도 씻고 나오는데
올탈한 모습으로 다가오더니 제 옆에 앉아서 웃으면서 제 가슴을 또 꼬집네요.ㅋㅋ
자신을 꼬집어 주는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은 좋을 듯합니다. ㅋㅋ
그래서 저도 장난 삼아 가슴도 만지고 소중이도 좀 만져 보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마인드가 괜찮아 보여서 이왕 이벤트로 왔으니 실사부탁이나
하자 싶어 "너 몸매만 실사 찍어도 돼?"라고 묻자
잘 못알아 듣더라구요. 그래서 손 짓 발짓 해가며
여럽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왜?"라고 묻더라구요.
영어도 짧은데 설명하려니 힘들더군요.
억지로 짧은 영어 써가면서
"너 만나고 온 이야기 사이트에 올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이야기 보고
너 몸매도 보고 좋아해서 많이 찾아온다"라고 하자
"몰라"라고 하네요. 그래서 "얼굴은 안찍고 몸매만 찍고 싶은데"라고 하자
갑자기 앨리스가 눈물을 보입니다.
헐...이게 아닌데...그래서 "아니야 괜찮아 안찍을께"라고 했는데
눈물을 그치지 않습니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다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사정 이야기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실장님이 앨리스에게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했는데도 한번 터진 눈물은 그칠 줄 모르고
실장님이 저에게 전화해서 괜찮을 거라고 했지만
실장님의 설명에도 계속해서 울기만 합니다.
아~~~ 모든 일을 끝내고 사진찍자 할껄..ㅠ.ㅠ
그래서 결국 실장님께 다시 전화해서 "앨리스가 계속 울어서
아무것도 안될 듯 합니다." 라고 말씀드리자
서둘러 다른 친구를 해주시겠다고 하셨네요.
그래서 앞서 후기를 쓴 써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내상은 결코 아니구요. 장난기도 많고 괜찮은데 워낙 여리고 착하고
앨리스가 엔엡이고 손님도 별로 받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다른 회원분들도 알고 계시면 좋으실 것 같아서
떡 경험은 못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와 매니저 정보 올려봅니다.
앨리스
와꾸는 중상정도의 괜찮은 와꾸이고, 딱 봐도 영계입니다.
몸매는 육덕 스타일에 장난을 매우 잘치는 성격
마인드나 애교는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다만 마음이 굉장히 여린 면이 있으니 사근사근하게 대해주면
분명 즐떡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떡은 못 쳐봐서 떡감은 어떨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앨리스에게는 실사는 요청 않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
모두 즐떡하세요.^^
참 그리고 실장님 마인드나 손님 접대 대박입니다.
전화 드렸더니 바로 조취 해서 에이스를 접견하게 해 주셨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