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말로 땡땡이라는 말이 빠구리랍니다
오늘은 빠구리 재대로 해버렸죠 ^^;;
직원들 눈치만 보다가 땡땡이 치고 타임즈행
무턱대고 지금 간다고 전화 하고 갔는데 제일 이쁘고 잘나간다는 미샤 매니져를 추천 받았습니다
제일 잘나가는 아가씨라니 기대가 되네요 ㅎㅎ
그때 보여 줄 수 있는 아가씨가 그분 뿐이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장점은 천성이 긍정적이어서 좋은 곳만 보는지라
첫번째 눈에 띠는건 가슴이 큰듯하며 모양이 이쁘더라구요
칭찬을 해줬더니 베시시 웃습니다
살아가면서 여자 연예인은 못봐봤지만 상당히 이뻤어요
어렸을 적에 아는 형님 건설 현장 알바 하면서 사장이랑 같이 룸싸롱에 갔었는데
순댕이 대학생이 룸싸롱을 갔으니 화장 곱게 한 그 처자들이 얼마나 이뻐 보였을까
그 때 봤던 아가씨랑 겹치네요 2차를 보내 준다는 데도 쑥스러워서 못갔었는데
애무도 훌륭하고 키가 약간 작아서 더 폭 안기는 맛이 있습니다
삽입은 뭐 이런곳이 늘 그렇듯 프로페셔널 하지요
제대로 빠구리 뜨다가 사정하고 부비적 거리다가 나왔습니다
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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