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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 몸매, 마인드, 와꾸 좋은 즐떡녀 써니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구로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써니 

    우선 무료즐떡의 기회를 준 여탑과 운영진과 실장님께 감사합니다. ^^

    오늘 방금 써니를 보고 왔습니다.

    예약하는데 플필이 대거 바뀌어 있어서 예전에 보고 싶었던

    써니씨가 없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실장님께 물어보니

    써니씨 본국 귀환 앞두고 있어서 잠시 쉬다 들어가라고 플필에서

    빠져 있답니다.

    실장님 마인드가 정말 좋으시네요. 그래서 다행히 써니씨

    예약하고 달릴 수 있었네요.

    네비찍고 부랴부랴 달려서 예약시간이 맞춰 도착했습니다.

    알려준 호실 가서 노크하고 문이 열리는데

    오 와꾸 중상급에 귀여우면서도 섹쉬한 느낌에

    몸매 좋은 써니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플필 사진하고는 좀 다른 느낌이지만 그래도 와꾸나 몸매가

    좋습니다. 태국녀들 전형적인 느낌은 있지만 그리 강하지 않아서

    괜찮네요.

    몸매도 좋은데 마인드가 장난끼도 있고, 혼자 노래도 부르고 ㅋㅋㅋ

    건네주는 음료수 마시며 호구조사도 하고 조금 대화를 나누다

    샤워장으로 고고.

    샤워장에서 씻고 있는데 써니도 올탈하고 들어오네요.

    슴가는 b컵정도에 허리 라인 들어가 있고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제 존슨과 가슴을 집중적으로 딱아주네요. ㅋㅋㅋ

    딱 자신이 서비스 할 곳을 아는 듯...ㅋㅋ

    먼저 샤워 마치고 나와서 배드에 누워 기다리자

    써니도 다 씻고 나와서 배드로 오더니 물기를 딱고 저에게 덮쳐 오네요.

    꼭지도 혀를 꼿꼿하게 세워서 핥아주더니

    밑으로 내려가서는 특이하게 사타구니를 또 핥아주네요.

    근데 사타구니 느낌이 참 좋습니다.

    슬슬 발기가 되려는 찰라 밑으로 가서구술을 핥아주고

    본격적으로 비제이를 해줍니다.

    비제이는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진행이 되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는

    슴가를 다시 애무해 줍니다.

    저도 이제 써니를 맛볼 차례입니다.

    써니를 눕히고 슴가를 애무하며 맛보면서 손으로 소중이를 살살 달래주자

    써니의 입에서 살짝 살짝 신음도 나오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봉지 구경도 좀 했는데 날개는 살짝 큰 구조를 가졌네요.

    봉지를 겉을 만지며 구경하다가 그디어 합체를 위한 준비를 합니다.

    써니가 콘을 찾아서 제 동생에게 씌우더니 페페를 발라서

    손으로 핸플을 시전해 주네요. 그러면서 힘을 다시 얻은

    존슨을 써니의 동굴속으로 진입하는데

    오 꽃잎은 컸었는데 동굴 속은 태국녀 전형적인 쪼임도 있고

    떡감도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었네요.

    비록 쪼임이 강력하지는 않았지만 적당한 쪼임이 느껴지고

    동굴속 느낌도 좋은 편이라 충분히 즐달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오늘이 사실 두탕을 뛰는 관계로 살짝 살짝 중간에

    위기가 왔었습니다.

    그러나 써니의 따리를 모으고 박아주자 존슨이 다행이 힘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두탕째이라 그런지 평소에는 토끼였던 제가 오늘은 롱타임으로

    달리게 되네요. 힘을 다해 박아보는데 온 몸이 땀에 젖기 시작합니다.

    그런 저를 위로라도 하듯 써니가 "오빠 빽?" "오케이 빽"

    뒤로 돌아서 뒷치기로 전환 오 뒷태가 더 좋네요.

    콜라병을 보는 듯 합니다. 라인도 좋고 엉덩이도 있어서

    허리 라인을 붙잡고 강하게 박아주자 느낌이 제대로 살아나면서

    그디어 발사의 기운이 조금씩 올라오네요.

    그대로 이 기운을 놓치면 않될 것 같아서

    초집중을 하면서 강하게 때려 박으며 시원하게 싸질렀습니다.

    써니의 등 위로 제 땀이 뚝뚝 떨어지자

    써니가 제 가슴에 흐르는 땀을 손으로 쓰윽 딱아주네요.

    너무 더워서 샤워장으로 가서 미지근한 물에 몸을 씻었습니다.

    씻고 나오니 다시 오렌지 주스를 주면서 에어컨을 틀어주네요.

    시간이 없어서 후딱 옷입으며 말을 해보니

    써니 일주일인가 보름인가 있다가 본국으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진즉 알았으면 한두번 더 보면 더 즐달 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아쉬웠습니다.

    귀엽고 섹쉬한 느낌에 몸매 슬림한 체형을 좋아하는 분은

    써니씨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육덕족이나 슴가족은 비추입니다.

    모두 모두 즐떡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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