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킴스
아가씨 예명 : 앨리사
술먹고 2차 달릴라고 좀 알아보다가 한국업소가기는 좀 부담스럽고
그래서 태국 휴게텔로 갓어요.원래는 한국 언니들이 있는 휴게텔 가려고 햇는데
거기는 11시부터 2시까지는 예약이 안되서 그냥 빨리 끝내려고 갓다왓네요
앨리사 솔직하게 진짜 외모는 괜찮아요
대신 조금 피곤한 느낌이 있엇어요 그때 몸살기운이 좀 온거같다구 그러면서
좀 힘들어해서...근데 그 아픈 와중에도 열심히 서비스 해주고 그랫어요
마인드는 진짜 최고입니다...일을 위해 조금 아픈거같아도 열심히 서비스해주는ㅠㅠ
좋은 마인드여서 같이 즐길 수 잇엇어요..
아팟는데 지금은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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