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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땡모) 슬림 쭉빵녀, 태국 에이스의 귀환~

    제휴 업소명
    인천--비즈니스

    업종 & 업소명 : 인천 비지니스

    아가씨 예명 : 땡모

    땡모 귀환 소식에 벼르고 있다가 '꿩대신 닭'으로 수영 언니를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역시

    땡모 언니에 대한 아쉬움이 커서 마침 업무상 근처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초저녁에 땡모 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

    초저녁이라 건물 주차장도 텅텅 비어있고, 업소도 아주 한산하네요. B코스 50분은 물바디+연애 코스인데

    저녁 7시 이전 입장하면 두 장 할인으로 아홉 장에 이용할 수 있으니 가성비가 아주 훌륭합니다. ㅎㅎ


    샤워하고 있으니 땡모 언니가 들어오는데 옛날보다 좀 더 얼굴살이 붙었는지 더 예뻐 보이고 군살하나 없는

    까무잡잡한 몸매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은 차림새입니다. 반가운 마음에 손을 흔들어 주니 씩 웃어주는데 여전히

    시크하군요 ㅎㅎ 같이 샤워하면서 오랫만이라고 하니 처음엔 기억 못하는지 갸웃거리다가 얘길 나눠보니

    기억 나는지 반가워하네요 ㅋ 여전히 영어도 한국말도 잘 안 되서 태국말로 머라고 머라고 계속 쫑알대는데

    그래도 예전보다는 한국말이랑 영어 몇마디로도 할 줄 알게 됐는지, 훨씬 소통이 편합니다.


    원피스를 탈의하고 다가와서 바디 워셔로 온뭄 구석구석을 씻어주는데 역시 눈에 가장 들어오는건 언니의 커다란

    가슴입니다. 슬림한 몸매에 가슴만 큰, 축복받은 몸매인데 수박이라는 뜻의 태국어 땡모라는 닉네임도 가슴 때문에

    생긴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물론 그렇다고 정말 수박만한 것은 아니고 참외 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 ㅋㅋ

    언니의 가슴을 충분히 느끼고 싶은 분들께는 물바디 코스가 제격일 것 같습니다. 뒷판부터 가슴으로 온 몸을 문질문질

    앞판에서도 가슴으로 온 몸을 문질문질 해주는데 옛날 '핸플 여제' 주희가 구사하던 여상 하비욧도 비슷하게 흉내는

    내는군요. 물바디 서비스를 받으면서 얘길 들어보니 인천에 살고 있고 오프라인 업소에서도 일해보다가 온라인으로

    옮겨온 것 같습니다. 여탑 제휴업소로 넘어온게 참 다행이라고 느끼면서 본게임을 위해 침대로 이동합니다.


    언니가 앞판부터 비교적 꼼꼼하게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옛날 땡모 언니를 기억하시는 분이라면 서비스 스킬이

    좀 늘었다고 느끼실 것 같네요. BJ는 여전히 좀 공갈빵 같은 느낌으로 꽉 잡아주기보다는 후르륵 거리면서 약하게

    하는 타입인데 뭐 그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이미 물바디를 타면서 동생 녀석이 오랫동안 괴롭힘(?)을 당한 터라

    적절한 수준이었다고 생각하고, 전립선 부근까지 빨아주는게 꽤 괜찮았습니다.


    언니를 눕히고 저도 역립을 해주었는데 슴가를 애무하니 금새 꼭지가 단단해지면서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네요.

    원래부터 역립 반응은 훌륭했는데 저보고 '핸썸 오빠'라고 칭찬해준 보답으로 (아마 누구에게나 그러겠지만요 ㅠ)

    좀 더 열심히 역립을 해주었습니다. 냄새없이 털도 깔끔하게 정리된 봉지를 찬찬히 탐험했는데 언니 클리가 점점

    단단해지고 부풀어오르는 걸 느끼면서 반응을 보니 가식적인게 아니라 리얼 반응입니다. 제 팔목을 잡는 힘이 점점

    강해지고 저를 위로 당기는데도 모른척 하고 좀 더 해주니, 언니가 괴로워하면서 더듬더듬 콘돔을 찾아 포장을

    찢길래 저도 그제서야 올라앉아서 콘돔을 쓰고 정상위 자세에서 합체를 시도합니다. 이미 흥건한 상태라 페페도

    필요없고 깊숙하게 쑤욱 집어넣었는데 언니가 미간을 찌푸리며 느끼는 모습이 귀엽네요.


    천천히 리듬을 타면서 날씬한 언니 종아리를 잡고 박아주다가 다리를 제 어깨 위로 걸치고 언니 엉덩이를 위로

    올린 상태에서 더 깊게 박아주기도 했습니다. 그 상태에서 한 손으로는 언니의 훌륭한 슴가를 부여잡고 쓰다듬으며

    즐기다가 좀 더 빨리 해주려고 베드에서 내려선 채로 언니를 모서리로 이끈 다음 피스톤 운동을 다시 시작했는데

    스피드를 올리면서 엄지 손가락으로는 언니 클리를 살살 문질러주니 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역시 이 재미로 달리는거라고 느끼면서 다시 스피드를 낮추고 천천히 해주었는데 어느새 시간이 50분을 넘겼는지

    밖에서 똑똑 하는 실장님의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노크 소리를 듣더니 더 즐기고 싶었던지 언니가 저보다

    더 짜증을 내네요. ㅎㅎ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하려고 다시 베드로 올라와서 입으로는 언니 꼭지를 빨면서 웅크린

    자세로 깊게 깊게 박아주니 언니가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면서 저를 끌어당기면서 더 세게 해달라는 신호를 줍니다.

    저도 거기에 부응해서 열심히 열심히 해주다가 드디어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그런데 언니는 아직

    부족했는지 발사한 이후에도 저를 놓아주지 않길래 저도 아직 강직도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을 좀 더

    해주면서 여운을 즐겼습니다.


    어리고 슬림하며 쭉빵녀에 역립 반응까지 훌륭하기 때문에 휴게에서 이 정도 되는 태국 언니가 또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선릉 홀리데이의 몇몇 언니들이 비교되기는 하지만 와꾸+몸매 종합하면 역시 땡모 언니가

    제가 아는 한 태국 탑입니다. 스킬의 발전 여지도 있지만 더 큰 아쉬움이라면 영어도 한국어도 매우 짧고 앞으로도

    딱히 공부할 생각이 없어 보여서 소통이 좀 어렵다는 것인데, 뭐 몸의 대화만 나눈다고 생각하면 괜찮지만 그래도

    지명녀로 삼으려면 대화가 편해야 하는데 그게 좀 아쉽네요. 언제까지 한국에 더 머물 수 있을지 알 수 없고,

    인천이 제법 멀긴 하지만 그래도 한국에 있는 동안은 종종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사진은 업소 프로필 사진인데

    실제 얼굴은 이보다 좀 더 까무잡잡하지만 거의 비슷하고 슴가는 오히려 사진보다 실제가 더 큽니다 ㅋ

    인천 부근 분들이 부러워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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