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양재버블
아가씨 예명 : 지나
어제 양재버블 다녀왔습니다.
지나라는 분을 봤는데 좋은 매니저라고 생각되 후기작성할까 합니다.
처음으로 한타임 연장했네요~ 와꾸가 상당하고 서비스가 굉장히 하드하고
그렇진 않습니다. 그냥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전혀 가식도 없고 눈앞에 있는 남자를 돈이 아닌 사람으로 대해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첫인상*
와꾸는 중상입니다.
민삘에 노성형. 웃을때 귀염귀염 살짝 보조개있네요
단발이 참 잘어울립니다. 머리가 길어도 괜찮을듯~
몸매는 육덕진 글래머스입니다. 가슴도 꽤 큰편이고 엉덩이가 압권이네요~
전반적인 몸매는 좋습니다.
연신 웃으면서 상대를 지그시 바라봅니다. 우린 서로 말을 별로 안했어요.
그냥 눈빛으로만 대했습니다. 그런데 왜이리 마음이 편한지.. 한타임 땀흘리며
즐퍽하게 놀고 연장해서 좀 쉬다가 핸플로 마물 했네요.
거의 1시간 30분동안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해소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플라토닉한 상대를 만난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럼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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