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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간만에 달리러 갓습니다 Run 경리 후기 입니다

    업소명
    강남 여우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신논현 RUN에 다녀왔어요.

    네비 주소를 문자로 주시고 도착해서 연락을해서 길설명에따라 들어갓습니다

    실장님 추천에 따라 경리 보게 되었습니다. 업소 경험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찌될지 모르니 보실 분들은 빨리 보셔야 될 거에요.

    입장 후 부끄럼을 유달리 많이 타면서 조명을 엄청 줄이네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외모는 휴게 기준 중상이구요. 오피로는 +1 조금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매력이 있어서 와꾸 심하게 보는 분이 아니라면 뺀지 하실 일은 없을겁니다.

    인상 깊었던 점은 마인드인데요. 업소 경험이 없다보니 손님한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잘 몰라서 남자 친구랑 할 때처럼 할려고 한다네요. 애무 받을 때 진짜 구석구석 꼼꼼하게 받았습니다. 애무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드립니다. 

    롱 타임으로 갔는데 숏 타임에서는 수위가 조금 낮아지는 듯 하네요. 제대로 즐기실 분은 롱 타임 추천합니다.

    몸매는 통통 하구요 큰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짝 물어봤더니 디컵이라고 자랑하네요. 가슴쪽으로 자꾸 눈과 손이 가게 되네요.

    본 게임은 여성 상위로 시작합니다. 젤은 조금씩 사용했어요. 콘을 착용했는데도 체온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체력이 좋아서 꽤 오래 동안 여러 방향으로 쿵떡쿵떡 했습니다. 언니가 지칠 때쯤 정상위로 바꾸서 진행하는데 속궁합이 잘맞았는지 신음소리가 장난아니네요. 

    삽입할 때마다 언니가 손으로 엉덩이를 당겨주는데 깊이하면 더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오래 못버티고 마무리했습니다. 좀만 참아볼걸 아쉽네요. 끝나고 보니 언니가 땀을 엄청 흘렸네요. 격렬한 한판이었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손님을 가리는 건 아니지만 매너 좋은 손님에게는 아무래도 더 잘하게 된다고 하네요.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는 말도 있자나요. 적당한 매너는 즐달의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사연없는 매니저가 어디 있을까요? 회원님들에게 감히 한 말씀드립니다. 올해는 매니저 언니들에게 조금 더 인격적으로 대해주세요. 가끔 전 타임 진상 손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참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네요.

    개인적인 이유로 당분간 유흥을 접으려고 했으나 이 언니 만큼은 가끔이라도 찾아가야 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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