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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목동-퍼스트] [미나] 숨겨진 섹시미, 성숙하면서도 아름다운 그 자태, 탄탄한 몸매

    업소명
    목동 퍼스트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업소명: 목동 퍼스트


    ② 방문일시: 4월 10일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후기 본문


    ⑤ 총평점수: 후기 막판 참조

     

    안녕하세요~ 이후기는 제가 느낀 경험을 최대한 담아내려고 노력했던 그런 후기입니다.

    후기라는것이 개인의 주관적인 성향이 많이 들어가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들어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휴게텔이라는 ​업종은 사실적인 묘사, 생생한 표현이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며 회원님의 즐달에 참고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후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Business site&Manager>


     

    ​<PROLOGUE>

    태국 매니저가 주로 있는 휴게텔은 사실 와꾸보단 마인드를 보는 경향이 있는 사람이 자주 찾는 줄 알았다.

    불과 목동 퍼스트에 가기 전 까지는 말이다... 사실 고정관념이 깨지는 순간은 얼마나 깜짝 놀랐겠는가?

    친절한 젊은 실장님, 그리고 인상 좋은 사장님,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건 깔끔한 시설...

    이곳은 폐쇄적이기 보단 매니저가 자유롭게 다녀보이는거 같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태국매니저들이 태국매니저 같지가 않다... 이곳은 혼혈천국 인거 같다.

    내가 선택한 매니저는 미나! 대체적으로 예쁜 친구를 보여주시려고 정성스럽게 추천해주신 사장님의 말을 믿고 미나를 보기로

    굳게 다짐했던거 같다.

    ​샤워시설도 말끔한 거 같다. 다양한 샤워실이 있고 깔끔하게 샤워를 마치고 대기를 하니까 미나가 들어왔다.

    싱크... 프로필과 98%일치한다

    정말 정직한 프로필이란생각이 들지 아니한가??​ 살가운 미소속에 숨겨져있는 미나의 섹시함...

    전혀 태국특유의 인물로는 보이지 않는다.

    만약 미나가 한국말을 제대로 배운다면 정말 한국인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한국스타일 스럽다...

    오히려 한국 휴게텔에서 보는 매니저보다 더욱 예쁘단 생각이 강력하게 든다.






    ​설레이는 만남이후 가벼운 인사, 그리고 가벼운 장난으로 분위기를 활기 있게 만든 후 미나가

    먼저 탈의를 하기 시작했다.

    ​미나의 아담하지만 섹기가 가득 흐르는 몸매는 뒤에가서 포옹을 해주고 싶을만큼 섹시하다.

    가볍게 뒤에서 끌어 안더니 미나는 고개를 돌려 나와 입을 맞추기 시작한다.

    그리고 섹시한 몸매를 내 눈에 가득 담은채 미나와 연애의 시간이 시작된다.

    미나는 참으로 매력넘치는 친구!

    정성스러운 가슴부터 시작되는 혀의 향연에 나는 진심으로 애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상상에 빠져들었다.

    점점... 점점... 가장 나의 중요한 지점까지 미나의 혀가 도달한다...

    미나는 나의 분신에 키스를 하며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나의 회음부로 관통했다...

    억지로 참아보려 했지만 부드럽고 능숙한 그녀의 실력에 나의 눈은 황홀 그자체로 날아가기 시작한다.

    빠르게 이성을 되찾고 나 역시 미나의 아담하지만 예쁜 가슴을 맛보기 시작했다.

    미나의 젖가슴은 크기는 작지만 애기 젖병꼭지처럼 탐스러운 가슴이어 그 맛을 보고 나니 황홀하단 말밖엔

    나오지가 않았다.

    그녀의 꽃잎에 입을 가져다 보니 미나의 터질듯한 신음은 나의 청각을 마비시킬 정도로 야함 그자체였으며

    빠르게 나의 분신은 삽입을 하고 싶다는 메세지를 나의 뇌에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다.

    젤을 살짝 바른후 넣은 그녀의 연애감은... 말 그대로 뜨거웠다.

    젤때문에 걱정을 했지만 알맞은 자세를 능동적으로 취해주는 미나는 이미 그 40분의 시간에 내 애인이 되기로

    마음을 먹은거 같았다.

    참으로 맛있는 꽃잎이란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벌이 꽃에게 다가가는 거 처럼 나 역시 맛좋은 꽃잎을 위해

    나의 모든걸 쏟아내버렸다는 생각 밖엔 없었다.

    ​정상위로 달콤한 키스를 하다 불현듯 안해본 자세들을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정상위를 마치고 난뒤 ->스텐딩 뒷치기 -> 가위치기 -> 옆치기 -> 여상위 -> 방아찍기 ->다시 뒷치기

    온몸을 불싸지르도록 미나와의 뜨거운 시간은 말그대로 황홀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밀려오는 쾌감은 쓰나미처럼 거세지고 결국 난 그녀의 꽃잎아래에 비록 cd가 있었지만 ​가득 분신을 남기고

    전사해버렸다...

    ​<EPILOGUE>

    『외모』​ 4.6/5.0

    ​태국 현지인과는 매우 다른 느낌의 태국 매니저란 생각이 든다. 사실 얼굴이 궁금하면 위에 프로필을 참조하면 될 듯하다.

    실물은 좀 더 기품있고 예뻐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미소를 자주 짓는 친구라 더더욱 괜찮아 보인다.

    태국 휴게 기준으론 중상이상의 외모이다.

    단점은... 어려보이진 않고 성숙한 느낌이 살짝 있지만 혼혈느낌도 살짝 있는 피부도 뽀얀 그런 친구!

    『몸매 4.7/5.0

    ​날씬한 몸매를 좋아한다면 정말 미나를 선택해야한다.

    가슴은 살짝 작은편이지만 슬림~스텐다드 중간정도의 딱 보기 좋은 형태

    힙은 태국 특유의 탄력과 함께 아주 바람직하고 업된 힙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역시 까만 느낌이 없다.

    『마인드 4.7/5.0

    체위 변경에 전혀 싫은 내색없이 애인이 되어 주는 친구!

    키스도 정말 적극적으로 해주는 열정적이며 즐기는 친구란 표현을 하고 싶다.

    키스가 키스방 매니저급으로 열정적으로 해주니 떡감+애인모드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친구라

    할 수 있다.

    단... 매너를 겸비하며 살갑게 다가가주면 그 효과는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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