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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타미
아가씨 예명 : 혜리
며칠전 갑자기 급달림이 오기에 검색하던 중
타미에 혜리를 보러 갔습니다
한동안 보이지 않더니 보여서 바로 연락 드렸죠
여전히 친절하신 실장님과 방안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혜리를 보고잇자니 흥분이 되네요
저번에 한번 봤었지만 제얼굴은 기억 못하는군요
혜리가 미안한지 격하게 껴안네요
어색함을 풀기 위해 같이 동반 샤워를 합니다
뒤에서 갑자기 제 존슨을 만지작 거리는데 저도 흥분한 나머지 저도 그 자리에서 살짝 애무를 할수 밖에 없네요
빨리 샤워를 끝내고 이불을 덮고 수줍어 하는 혜리를 덮칩니다
키스부터 가슴까지 그리고 탐스러운 꽃잎을 향해 달려갑니다
키스역시 빼지 않고 잘받아줍니다
역시 혜리의 큰장점은 좋은 마인드에 있습니다
그리고 삽입시도 역시 자세를 많이 바꿔도 불평없이 해줍니다
혜리역시 잘 느끼는 타입이라 더 흥분하게 되네요
제가 빨리 마무리 못하는 스타일이라 오래 하는데도 힘들다는 내색하나없이 잘 받아주네요
그래서 더 열심히 초집중을 발휘해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하고 나서도 아쉬워 좀더 애무를 해봅니다
다시한번 느끼는 혜리를 보고잇자니 흥분되어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다되어 아쉽게 퇴실을 합니다
시간이 되면 앞으로 혜리를 자주 볼 것 같네요
간만에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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