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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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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후기)(+2하얀) (실사1장)날씬한몸매와 정말앙증맞고예쁜그곳을가진하얀~!!!

    업소명
    금천 홍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형 휴게텔 & 금천 홍시

    아가씨 예명 : +2 하얀

    4월10일 어제입니다. 
    점심시간에 잠깐 누굴 만나려고 나왔습니다. 
    볼일보고 다시 사무실 들어가려니 가기 싫더군요. 이것저것 핑계거리를 찾아서
    마침 원가권 쪽지도 왔겠다. 얼렁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께서 "하얀"이라는 선수?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넵 전 실장님이 추천해준 분을 최우선으로 접견하는 대단히 호구스러운 습관이 있는
    진정한 램더머 입니다. 
    실장님의 추천 이후에야 프로필을 찾아봅니다.(그때까지 누굴 만날까라는 고려조차 안한...)
    +2 라고 적혀있군요. 잠시 망설이다가 휴게에서 +2정도면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흔퀘히 실장님께 위치확인 문자 부탁드린다는 말을 드리고 출발합니다.
    지도맵 앱상 1시간 이상 걸리더군요. 지하철도 2번 갈아타고 ㅎㅎ;;
    "금천 홍시" 업장이 있는 곳은 몇번 차로 지나가본 적은 있지만 
    어떤 볼일 때문에 머문적이 기억에 없는 지역이더군요.
    가산디지철단지 근처이긴 한데.........
    가까운 독산역에 내려서 밖으로 나오니 바람은 대차게 불고 그 바람에 
    벗꽃잎들이 흐드러지게 날리는게 
    "와! 나 엄청나게 환영받고 있는건가?"라는 소리가 입밖으로 터져나오더군요.


    업소가 있는 오피스텔 앞에서 전화드리고 호수를 안내받고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갑니다.
    사실 지정된 시간보다 쬐금 일찍와서 밖에 조금 벗꽃잎의 정취를 느끼고 있었는데
    저같은 방문객처럼 보이는분들이 여러 들락날락 하시더라구요.
    사실 젊은 남성분들이 스쳐지나갈때마다 저를 힐끗 쳐다보면서 ' 너도 그래서 왔느냐?' 
    묻는듯해서 조금 쑥스러웠습니다.

    지정된 호수에 벨을 누릅니다. 이때가 참 두근두근하죠. 어떤 분일까?
    찰깍 잠금장치를 해제하고 문이 살짝 열립니다. 안은 조금 어두워서 얼굴이 식별이 잘 안됩니다.
    제가 얼굴을 들이밀고 안으로 들어가면서 눈을 찡그려야 그때서야 얼굴이 보입니다.
    교복같은 코스프레 의상을 입은 몸매 날씬한 분이 서있더군요.키도 그리 작지 않아서
    더욱 몸매가 돋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바깥옷을 벗으려하니 옆에서 옷 받아주겠다고
    합니다. 착하네요. 일단 방문객 옷을 받아서 구겨지지 않게 챙겨주는 마음씨가 좋았습니다.
    소파는 없고 바로 침대에 걸터앉아서 그때서야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쁜 얼굴입니다. 그런데 역시 호불호가 있을수 있는 개성적인 얼굴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쎈언니처럼 보일수도 있는 얼굴인듯합니다. 하지만 챙겨주는 마음씀씀이라든가
    대화에 적극적으로 응하는 모습으로 볼때 마인드는 정말 좋습니다.
    터치부분도 소중한곳 안에 손가락만 안넣으면 별로 거부감 없더군요.키스도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마인드는 상당히 좋습니다.

    커피한잔과 냉수 한잔을 마시고 옷을 벗고 욕실로 갑니다.
    옷을 벗고 따라들어오더군요. 넵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제 아래부분 앞뒤를 이쁘고 고운 손으로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먼저 침대로 가서 누워있으니 알몸으로 천천히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오는 하얀의 몸매가 
    날씬한게 참 멋져 보였습니다. 날씬하면서도 엉덩이가 그렇다고 그리 작지않아서 몸매라인이 참 좋다군요.
    뱃살도 없고 허리에 군살도 없는 날씬날씬하고 그 아래로 다리라인도 시원시원하게 뻣어내려갑니다.

    제 위로 먼저 올라와서 키스를 합니다. 꽤 오랫동안 한듯합니다. 서로의 혀 감각을 느껴봅니다.
    제 가슴부분부터 시작으로 제 동생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꼼꼼히 해줍니다. 

    가슴은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 B라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조금 더 작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모양이 이쁘게 봉긋하고 쳐지지 않고 유두도 적당한 크기에 전체적으로 귀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애무에 대한 반응은 그렇게 크지 않았고(흑! 실력부족인가..) 
    신음소리도 작고 조금 인위적인 듯하지만
    하얀의 진정한 진가는 바로 소중한곳의 모양이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왁싱을 한듯한데 정말 깨끗하고 도톰하면서도 앙증맞고 이쁘게 생겨서 한참을 빨면서도 싫증나지 않고
    손가락 한번 넣어보고 싶었지만 ....사전에 이야기 들은 것도 해서 
    대신 혀끝으로 안 깊숙이 넣어보려고 낼름낼름을 한참 했네요.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삽입느낌은 처음 진입때 빼고는 무난합니다. 그렇게 앙증맞은 모양과 다르게 쑥 잘 들어가고
    꽉 잡아주거나 하는 느낌은 없지만 따뜻하고 감싸주는듯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여러 자세를 요구해도 거부하지 않는 마인드가 여기서도 돋보이더군요.
    정상위에서 마무리하고 바로 욕실로 가지않고 잠시 서로 누워서 
    이것저것 서로 대화를 나누는것도 나름 운치있더군요. 뭔가 친밀감이 생긴다는 느낌.

    저의 금천 홍시 +2 하얀에 대한 평은

    "몸매좋고 소중한곳 정말 이쁘고 마인드 상급" 입니다.
    쬐금 얼굴 와꾸를 따지시는 분, 특히 쎈누나 스타일 싫어하시면 거부감을 드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마인드는 정말 좋습니다. 목소리도 나긋나긋하고 세심하게 챙김을 받는 느낌이
    편안하게 하죠.

    마지막으로 원가원 선정해주신 방장님과 금천 홍시 사장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중국발 황사가 심하다고 하는군요.
    후기 읽은 모든분들 황사 잘 견뎌내시고 
    기관지 잘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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