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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길동퀸
아가씨 예명 : 엘리스
드디어 퀸 방문했습니다.
퀸 길동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죠
계속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어제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한명도 안계시네요.
문아를 보고 싶었었는데 ㅠ.ㅠ
그래도 매니저 새로 싹다 바뀌고 괜찮은 분들 많아 보입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맞춰주신다고 해서 잔뜩 기대를 하고 방에서 기다립니다.
접견매니저 : 앨리스
앨리스 얼굴 이쁩니다. 이국적이네요.
태국분이라기 보다는 그냥 외국인 ㅋㅋㅋㅋ
동남아라고 하면 살짝 빈하게 생긴건 사실이죠.
근데 앨리스는 고급지게 생겨서 동남아 분으로는 안보이네요.
몸매도 이뻐요.
키는 160도 안되는데 비율이 참 좋네요.
키가 작으니 당근 쪼임은 기본이죠 ㅋㅋㅋ
제 작은 고추가 대물이 된 기분 ㅋㅋ
이래서 제가 요즘 태국분만 보러 다녀요 ㅋㅋ
제 고추가 대우받을 수 있는 곳은 태국밖에 없는듯 ㅠ.ㅠ
애교도 많고 애인모드도 훌륭하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겠네요
첫방문에 좋은 기억을 안고 다음방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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