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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사라
이 자리를 빌어서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산본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원래 PMPO는 미쉘을 보러 갔으나 매니저들이 비자 문제로 다 바뀌었다네요.
홈피를 통해서 맞는 스타일인 거 같은 사라를 꼭 짚어 지명합니다. 시간을 예약하고 도착!!
입장해서 씻고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사라가 들어옵니다.
사라는 프로필에서 본대로 키가 크고 잘 빠진 매니저입니다. 수줍음도 잘 타네요.
인사를 하고 가볍게 토킹을 시도 합니다. 가족얘기 고향애기로 각종 언어를 쓰다보니 서로 좀 친해집니다.
필받아서 누워서 BJ를 받아봅니다. 잘 합니다. BJ를 받다가 배에서 자꾸 꾸르륵 장소리가 나니
사라가 제 배를 쓰다음으며, 웃습니다. 그래서 듬뿍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못참고 역립들어갑니다. 하다가 69 자세로 바꿔서 똥꼬까지 빨아주는데 척추를 타고 흥분지수 올라갑니다.
못참고 콘 끼고 정상위로 삽입, 후배위로 거쳐서 여상으로 펌핑을 계속합니다. 여상으로 힘들지 않나고 했더니
괜찮다네요. 전 여상이 너무 좋아서...꼭 시키는데 사라가 자지 끝쪽을 봉지로 잡고 쪼이는데 죽입니다.
따뜻한 사라의 봉지속 질벽 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펌핑하면서 가슴과 엉덩이 만지다가 느낌와서 발사했습니다.
아마도 산본 세라비의 새로운 대박녀가 아닐까 합니다. 좀 빨리 싼지라 한참동안 껴안고 부비부비하고 만지다가
시간되서 퇴실했습니다. 새로온 사라 매니저도 오래 일했으면 합니다.
그럼 다시 한번더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세라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오직 제 후기는 여탑에만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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