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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엄지척
아가씨 예명 : 현경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달리는 길어야10분 입니다.
요즘 부천 지역을 강호동, 이경규 한입줍쇼처럼 돌아 다니고 있네요 ㅎㅎ

엄지척에 어린 처자가 있어 예약을 해봅니다.
막탐이라 좀 망설여졌지만 만날 수 있는 시간이 그때 밖에 없어 예약합니다 ㅠㅠ
호수 받고 들어가는데 옆집 아줌마가.. 현관문을 열어놓고 계속 서 있습니다 ㅠㅠ
5~10분 가까이 들어가지를 못하고 숨어 있었네요
살짝 눈 마주쳤는데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아줌마 눈빛이
"너~ 너~ 떡치려고 기다리고 있지~?"
이런 표정 눈빛인 거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현관문을 닫자 얼른 샤샤샥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현경이가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 계속 웃네요
일단 웃는 상이니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어린 나이에 립 서비스가 좋습니다. 장생겼다는 말도 여러번 하고
들어가자마자 어린 나이 답지 않게 영업을 잘 하네요
성의 없게 칭찬을 하는게 아니고 조목 조목 세세하게 기분을 업 시켜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대화나 말하는 거는 어린 티가 나네요 유치한 농담에도 잘 터져주고 웃는 상입니다.
샤워를 받고 본격적으로 떡을 치는데 딱히 빼는건 없네요 근데..
오늘 출근도 일찍 하고 많이 해서 그런지.. 힘들어하네요 컨디션이 좋진 않은지.. ㅠㅠ
힘드냐고 물어보는데 마인드는 착해서 안 힘들다고 마음 약해지게 계속 박아주세요 하네요 ㅠㅠ
그러더니 여성 상위해드린다고 누우시라고 하는데 ㅜ
마음이 쨘 합니다 ㅜ 그냥 힘들까봐 계속 정상위로 하다가 발싸!!!
어린애랑 해서 그런지 발싸는 시원하게 했습니다 ㅎㅎ
보실 거면 일찍 예약해서 보시는 걸 추천 합니다~
끝나고 실장님이 전화 주셔서 뭐가 좋았는지 안 좋았는지 체크 하고 열심히 다 적으시네요
뉴 NF도 많이 발굴 하고 앞으로 점점 발전할 업소 같습니다 ^^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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