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논현 킴스
아가씨 예명 : 앨리사
3월말에 본 언니인데 좀 늦은 후기이네요 킴스에 실사 사진에 마음을 빼겨 출동해 보았습니다 라떼을 보고 싶어지만 예약이 되지 않아 앨리사양 보았습니다. 처음 간 업소라서 공공칠 작전 좀 하고 입성하였는데 시설은 지하실이라 습하고 시원한 기운이 좀 있네요 티안에 샤워실이 있어 기다림 없이 샤워할 수 있으며, 샤워서비스가 있어서 예전 용골 생각이 좀 나네요^^ 친구랑 같이 가게 되어 마사지 코스도 있어서 실장님에게 마사지 몇명되야고 물어보니 마사지 하시는분은 한 분 밖에 없다고 하네요 다른분 후기에 마사지도 괜찮다고 하여 받아보려고 했지만 친구랑 동행하여 패스했습니다. 마사지 하시려고 하시는분은 참조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앨리사 첫인상은 착한 이웃집 동생 같으며, 키은 아담하며 나올곳나오고 들어갈곳 들어갔으며 몸매는 착합니다.영어을 조금씩 하는데 잘 하는거 같지 않는데 노력을 많이 하며, 최선을 다해 서비스을 하는거 같아 다시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플레이는 다른분들이 후기을 많이 올리셔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서비스는 BJ이며, 뒷테가 예술이라 엉덩이 잡고 마무리하였네요^^
몸매 : 상
마인드 : 상
대화 : 몸으로 하시면 됩니다
작은키 싫어하시는 분은 비추가 될 수 있겠네요
총평 : 제 개인적으로 재접견 90%으로 이상입니다.
킴스에 새로운 언니 영입된거 같은데 가봐야 될꺼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