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방 안내 받고 대기해봅니다
호수 안내를 받고 노크 소리를 하고 서희가 문을 열어주네요~♬
검은 가운 입었는데 몸매 역시 글램글램한게 좋네요
생각보다 꽤 글러머한 몸매입니다ㅎㅎ
침대에 바로 누워 있으니 배부터 혀로 빠르게 애무가 들어오네요.
정말 넓은 곳을.. 오랫동안.. 커버해주더군요
정성이 넘치는 애무입니다.
벌써 즐달의 기운이 ~
“벗으세요 오빠~”
빠르게 탈의 하니 서희 언니도 탈의~♬
생각대로 좋은 몸매입니다 흐흐
침대에 바로 누워 있으니 배부터 혀로 빠르게 애무가 들어오네요.
정성이 넘치는 애무입니다..
특히 꼭지 애무 하는데 후루룩~ 하면서 흡입력 좋게 빨아 들이는데 넘넘 좋아요 ㅋ
그러다가 무릎까지 내려가고... 사타구니 쪽까지 꼼꼼히 애무해 주네요
알도 맛있게 굴려주고~ 줄기도 정성스럽게 햩아주는~
그러다가 BJ 들어 오는데 와,, 스킬이 엄청 납니다.
머리를 돌려가면서 귀두 부분을 애무하다가.. 훅 들어오는데 흡입력이 아주.. ㅋㅋ
“음~하~~”
그렇게 숨한번 쉬고 다시 빠는데 투샷으로 해도 거뜬 했을 듯 합니다.
그러면서 몸을 일으켜 가슴 만지는데 진~짜 부드럽네요 ㅋㅋ
진짜 애무만 상당히 오래 받았습니다
역시나... 혀로 마구 들어 오는데 넘넘 좋네요
그러다가 장갑을 장착하고 시작해봅니다 흐흐
얼굴도 상당히 이쁘구 가슴도 이쁘구.. 흥분된 상태라 바로 들어가봅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쿵떡쿵떡~♡
서희 언니 신음도 굉장히 좋네요~ 쪼임도 좋구
바로 키스도 시도해보는데 엄청 적극적으로 받아주네요 냘름냘름~
부드러운 연애감도 너무 좋습니다
힙과 허리 라인도 아주 좋아요 ~ 쓰는 동안도 계속 생각이 나서
달리고 싶어집니다...
그러다 도저히 참지 못하구 속도를 올리면서 시원하게
발사로 마무리 합니다 ~
끝나구도 딱 옆에 붙어서 언니가 가져다 준 캔커피 마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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