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산본 렛미인
아가씨 예명 : 기억이 잘 안나요..
범계에서 친구들과 술 한잔 하다 예전에 가봤던 렛미인이 생각나 다녀 왔습니다.
제가 타이밍을 잘 못맞추는건지 전화 잘 안되었었는데 오늘은 됐네요
산본역에 도착 해서 전화 드리면 어디로 오라고 말씀 해주십니다.
예전에 가봤을때도 느낀거지만 엄청 이쁘지는 않습니다만
스킬 하나는 정말 끝내 줍니다.
제가 너무 술을 많이 마셔서 이름도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죄송,,)
이번이 두번째 방문 이였는데 전에도 좀 까칠한 친구다 이렇게 말씀 해주셨는데
저는 그렇게 느끼지 않았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만족 하네요. ^^
한국 친구들보다는 마인드 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제가 데려간 친구도 만족 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기회되면 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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