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채린
지난주 원가권 방문 기한 안에 방문했으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감기 몸살에 시달리다 겨우 살아나
이제야 후기를 써봅니다. 방장님, 이벤트 관리자님, 실장님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ㅠ.ㅠ
강남 여배우는 김양, 둥이 등을 보고 좋은 인상이 있는 업소였는데 원가권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1 언니인 채린 언니 후기가 많이 올라와서 저도 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이른 저녁 시간에 알려주신
주소 근처에 어렵사리 주차를 하고 (저녁 시간이라면 GFC를 이용하시는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노크를 해봅니다. 채린 언니가 반겨주는데 와꾸는 중상급,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골반이 살아있는 아주 훌륭한 몸매네요. B코스를 선택해서 시간 여유가 있다보니 이런 저런 얘길
나눠봤는데 공통 관심사도 있고 얘길 잘 들어주는 타입이라 제가 얘기를 많이 하게 되더군요.
씻고 나와서 본 게임에 들어가려는데 보통의 원룸 구조와 달리 에이스 언니가 있는 곳이라 그런지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는 원베드룸 타입입니다.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올라와서 가벼운 키스 후 존슨을 어루만지며
애무를 시작하는데 업소 분위기보다는 여친 or 섹파랑 하는 느낌이네요 ㅎㅎ 금새 분기탱천한 제 동생을
가지고 놀면서 천천히 몸을 달아오르게 하더니 BJ를 해주는데 너무 강하지 않으면서도 자극적인 스킬이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래서 +1 언니들을 봐야 하는 건가봅니다 ㅎㅎ
한참 BJ를 받다가 역립을 신청하고 언니를 눕혀놓고 차근차근 달아오르게 해주었는데, 원래 그런지 아니면
이날따라 궁합이 맞아서인지 언니도 리얼 반응을 보여주네요. 야한 신음 소리를 토하면서 애액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입술과 혀로 부드럽게 부드럽게 클리 주변을 공략해가니 언니가 움찔 움찔, 꿈틀 꿈틀 재미있는 반응을 보입니다.
보통은 그러다가 합체를 하기 마련인데, 채린 언니는 이날따라 길게 느끼고 싶었던지 "오빠 69 할까?" 라면서
자세를 체인지해서 같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네요. 저도 계속 부드럽게 언니를 애무해주고 언니도 아주 부드럽게
해주는게 좋았습니다. 보통 빨리 끝내려는 언니들은 69에서 붙잡아두고(?) 강하게 BJ를 한다든지 손으로 자극해서
발사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채린 언니는 전혀 그럴 마음에 없어 보이네요.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
이제 콘을 끼우고 합체를 시도했는데 페페 필요없이 언니 애액만으로도 충분히 들어가네요. 천천히 삽입을 하니
아주 꽉 찬 느낌이 나는데, 이날 컨디션이 괜찮았기에 망정이지 안 좋은 날이었다면 조루가 될 뻔 했습니다.
그 꽉 찬 느낌을 즐기면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니까 언니도 거기에 맞춰 허리를 움직여주네요.
충분히 느끼고 나서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인도한 다음 스쿼트 자세에서 좀 더 깊게 삽입하기 시작했는데
언니도 모서리는 처음이라며 깊은 삽입감을 함께 즐겼습니다.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45도 위에서 꾹꾹 눌러주듯
스피드를 올려가니 채린 언니 신음 소리가 커져가고 저도 땀이 나기 시작하네요.
더워 하는걸 보더니 언니가 나가서 하자고 하면서 거실의 소파로 저를 인도하는데 소파에 언니를 엎드리게 하고
뒷치기를 해보니 그것도 또 굉장히 야하네요. 가슴은 살짝 아쉽지만 골반이 아름다운 채린 언니의 뒷태와
허리 라인을 즐기면서 뒷치기를 하다가 야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파에 걸터앉아 언니가 위에서 방아찧기'
자세도 해보고 암튼 다양한 체위를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마무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다시 방의 침대로
돌아가 정상위에서 언니랑 키스를 나누며 섹파랑 하듯 즐거운 섹스를 나누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언니가 끝까지 다리로 허리를 감아서 당겨주는 맛도 일품이네요. 휴게 삼대장이라는 프로필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플레이였습니다. 50분 코스였는데 60분을 꽉 채웠지만 시간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고 끝까지
배려해주는 마인드가 재접견 100%라는 결론으로 이끄네요. 롱런하길 기원하며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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