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4월8일
방문업소: 도봉로즈
언니예명: 하니
언니페이: 8만원
오늘도 첫타임공격
생각보다 늦게 일어나더라구요?
3시정도에 준비되어서
그때 예약하고
찾아갔어요 날씨 화창했어요
아름다운 벚꽃들이
휘날렸어요
언니는 베트남언니
입실하면서 아담하면서 살짝 통통한 베트남푸잉
성격은 조용하며 여성스럽네요
피부는태국푸잉과달리 하얀피부글래머
성격착하고 행동이 조심스럽네요
"샤워는 같이해주세요"
말하는게 좋을겁니다 샤워실이 쫍아서
저는 늘상 혼자하겠다
말해요
서비스는 옆에누워서 꼭지를 살짝 물어주면서
애인모드로시작합니다
대화는 한국말이 가능해서
언어적소통에서 문제점은없어요
따뜻한살결이
온기를뿜어내며
서비스진행을
시작했어요
아담해서 여상부터 시작했는데
엄청 열심히 움직이지만
고수의눈에는 아직 초보적인느낌이 몸동작에서 보이기시작했어요
" 일시작한지 얼마안됬어요? "
그러더니
조용하게 대답하네요
보지는꺠끗해서 보빨하기조아요
털도 잘관리되어있고 첫타임이라서 보지를빨아주었죠
살짝통통해서 떡감괜찮고
박을떄마다 젖통이 흔들려서 재미있네요
몸은 유연해서 체위설정하는데
별다른 문제없고
뒤치기할떄 솔직히 일어나있는모습 봤을떄
몸매는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뒤치기할떄 자세를잡고 뒷태를 위에서 내려다보니
뒷치기모습은 의외로괜찮았어요 ㅋㅋㅋㅋ
엉덩이 떙글하게 뭉쳐져있고 하얀찹쌀떡같았죠
탱글한촉감이 절대적인 엉덩이예요
바짝엎드려서 힘들텐데...
개구리자세로 아니 소금쟁이처럼 바짝엎드려있더라구요
그래서 뭐 뒤치기하면서 저만 편하게 박았죠
일어나서 스텐딩으로 박아주고
또 박아주었습니다
반응은 조용하게 손을깨물면서
표출하는걸 창피했는지 참아내는 모습이 귀여웠고
일한지 얼마되지않아서
풋풋한언니였습니다 어쩌면 이런 베트남푸잉모습이 태국과 다른모습이라서
베트남을 먹게되면 태국을 한동안 까먹는 이유일수도...
열심히 박아주면서 마무리했습니다
절정의순간
뿌잉하는소리와함께 질내부에서 미세한진동이 느껴지면서
마무리했습니다
결론: 하얀피부 탱글한촉감 초보 온순한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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