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달림에있어서 즐겁게 보내고온 기억을 되살리며 후기를 작성합니다.
강남역 근처에 볼일이있는겸에 신규업장 방앗간 라인업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뉴페이스 하윤이를 눈여겨봅니다
고민좀 하다가 방문 시간탐이 맞아 하윤이 예약하고 만나고 왔네요
오피형 시스템이라 그런지 언제나 방앗간휴게텔은
꼭 여친집에 놀러오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네요
문이 열리고 하윤씨의 모습을 잠시 스캔해 봅니다
키는 보통보다 살짝큰? 정도 이며 몸매관리를 잘했는지
슬림체형의 라인이 잘 어울리네요
그리고 청순한 외모를 가지고있는 하윤씨..맘이 흡족했네요
그녀를 보고있으면 분위기도 있는 처자입니다
50분 타임이라 여유롭게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에누워 바로 하윤씨를 탐해봅니다
한손에 딱 들어오는 가슴을 마음껏 유린해보고 점점더 아래로 돌격
서로 흥분을 감추지 못한채 사랑과전쟁을 찍어보았네요
정자세와 후배위 2가지 자세로만 하윤씨를 괴롭혔지만
과하지는 않지만 입속에서 서서히 흐르는 신음소리에
저 또한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바로 발사모드에 들어섰네요
하윤씨 너무 맘에 들었고 딱 저한테 잘맞는처자인거같습니다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야되는데 그런거 재친후 시간만들어서
며칠 후 재방문할거같네요 .. ^^ 즐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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