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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쎈] 비즈니스엔 땡모만 있는게 아니야!!!

    제휴 업소명
    인천--비즈니스
    업종 & 업소명 : 인천 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쎈 (매번 NF가 바뀌고 또 바뀌는거 같아요)

    원래 다녀오자마자 바로 썼어야 했는데

    뭔가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이렇게 며칠 지난 오늘 글을 쓰게 되었네요

    미세먼지가 엄청 많던 그 날이었습니다.

    날도 우중충하고 , 약속도 취소되어 집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중

    예전 생각도 나고 그래서 비즈니스에 연락을 하니

    실장님께서 땡모는 예약이 많이 밀려있다고 하시네요

    땡모 볼려고 전화드린거 아닌데말이죠~ 

    새로 오신분 중에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했더니 

    키크고 마인드 좋은 쎈 이라는 매니져분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현재 출근부를 보니 나와있지는 않네요 ㅠ.ㅠ 참 괜찮았는데

    B 코스로 예약을 하고 시간을 맞춰 갑니다 .

    근처에서 드라마 인지 영화 촬영을 하나보네요 

    카메라 스탭들이랑 촬영 장비 봉고차 들이 쭈~욱 늘어서 있는걸 보니

    오랜만에 가지만 
    식사시간 대라 빈손으로 가기 뭐해서 요기거리 손에 들고 찾아갑니다.

    노크를 하니 인상좋은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서늘한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따뜻하게 온풍기를 틀어주셨구요

    잠깐만 대기해달라고 하십니다 .

    익숙한 방 , 냄새 그리고 적막감 ... 기다림

    또각또각  잠시뒤에 똑똑똑  들어오세요 come in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숏컷의 키크고 아릿다운 여성이 밝게 웃으며 들어옵니다.

    어렴풋이 MBC 앵커 배현진 아나운서 아주 살짝 닮았어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 짧고 짧은 영어와 바디랭기지로 어색함을 풀고

    샤워장에 입실합니다 .

    서로 눈을 마주칠때 마다 웃으며 부끄러워 합니다 .

    저를 눕히고 , 제 몸 이곳 저곳을 진짜 마사지 하듯이 잘 풀어주네요 

    지압마사지도 하고  미끄러운거 발라서도 해주고

    온몸을 부비부비할때 마다 조금씩 제 소중이도 기운을 차려갑니다. 

    으쌰으쌰 짧지 않은 시간 ... 제 몸을 터치해주고 어루만져줘서  체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

    다시 깨끗히 씻고  밖으로 나와 누웠습니다 .

    성격이 조곤조곤하고 꼼꼼한듯 합니다. 

    애무가 강하진 않지만, 빈틈없이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천천히 부드럽게

    꽉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

    키도 165 이상 되는거 같아요 . 얼굴도 작아서 비율도 상당히 좋습니다 .

    가슴은 B+~ C 정도   등 뒤쪽엔 드레곤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

    저도 애무를 받았으니 . 이번엔 역립을 할 순서

    키스를 부드럽게 해주고 귓볼 목에서 움찔 움찔

    좋은 향수 냄새가 나네요 

    부드럽고 큰 가슴을 만져주면서  아래를 살짝 만지니 또 움찔 움찔

    사타구니와 무릎쪽을  꾹 눌러주면서 빙글빙글

    아래 소중이를 터치해보니  살짝 촉촉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

    냄새는 전혀 없었고 , 살짝 왁싱한 거 같았습니다 .

    키 큰편에 비해 조임도 괜찮았고 . 역립 반응도 좋았습니다 .

    여성 상위 => 정상위 => 후배위 => 정상위로 마무리 했는데

    부끄러워하지만, 웃는 미소를 잃지 않고 

    차분한 이미지가  참 좋았던 기억!!

    땡모도 좋지만 ,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새로운 NF 를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실사는 매니져가 거부해서 찍지 못했네요 ㅠ.ㅠ)


    조만간에 시간 날때  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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