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아린
먼저 원가권을 하사해 주신 방장님과 산본 세라비 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산본 세라비는 2번 가봤는데 2번 다 만족했던 기억이 있는 업소입니다.
태국언니중 에이스만 봐서인지 두 명다 기억이 나는데
러시아 아가씨 같았던 슴가크고 엉덩이 죽이던 그 언냐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어쨌든 언냐들이 물갈이 되고 원가권으로 다시 찾은 산본 세라비
역시 거리의 압박은 어쩔수가 없네요ㅠ.ㅠ
그래도 엉덩이매니아에게 엉덩이가 특히 이쁘다고 해서 기대 만발로 산본으로 향합니다 ㅋㅋㅋ
사장님도 아주 친절했었던 기억도 나는 세라비
입성해서 보니 사장님이 바뀐 것같네요.
젊은 사장님이었는데 사정(?)상 자신이 운영한다고 하는데
이 젊은 사장님도 아주 친절한 편이네요 ㅋㅋㅋ
티를 배정받고 샤워를 하는데
아 그 샤워기 생각이 납니다.
샤위기 꼭지가 도저히 나하고 맞지가 않아서 찬물만 나오다가 이젠 뜨거운 물이
나와서 델뻔했네요 ㅠ.ㅠ
"헬프 사장님~~~ 빨리 허리 업 해주세요~~~"
"네 손님 왜 그러시나요?"
"여기 올때마다 샤워기 때문에 도저히 모르겠으니 물 좀 따뜻하게 만들어 주세요~"
"네네 ~~~"
사장님이 만지니까 2초만에 미지근한 물이 나오는데
미쳐 버리는 줄 알았네요.
어쨌든 깨끗히 씻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똑똑똑"
문을 열고 들어오는 긴 생머리에 섹시한 몸매의 아린이가 들어오네요
"베리 나이쓰~~~"

사진은 중국 여배우 서기 얼굴은 안 닮았고 섹시미가 비슷함
분홍색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었는데 쎄트인지 잘 어울리며 육감적인 몸매는 덤이고
아주 므흣한 웃음을 지으며
나의 입술을 강탈해 가는 아린언냐~
"오 베이베~ 화끈한데~"
바로 어제 본 UFC 라이트급의 왕자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처럼
아니 곰새끼처럼 무자비하게 상대의 몸에 올라타 파운딩을 하던 하빕처럼
상위마운트에서 키스를 퍼붓는데 키스를 아주 아릇하게 해줍니다.
어떡게 키스하는지 한번 당해보면 그 맛을 알것같네요~
키스점수 10점만점에 9.9점
"오~~ 죽이는데~~ "
그녀의 브라자 후크를 풀고 큐티한 반바지를 벗기니
바로 털과함께 섹시한 보지가 바로 나오네요.
이긍 노팬이네 ㅋㅋㅋ
바로 보지를 살짝 빨아제낍니다.
아린이는 키도 적당하고 슴가도 자연산에 B컵 모양도 이쁘고
적당한 살집에 엉덩이도 이쁩니다.
한마디로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외모와 몸매인데
원가권으로 보기엔 미안할 정도네요.
거리의 압박을 뚫고 찾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퍼온 사진
일어나서 슴가를 빨아제끼면서
다시 뒤로 누우니까 바로 립서비스 들어오는 아린언냐
약간 조명을 어둡게 하면서
그녀를 바라보니까 에로영화 여주인공 같이 섹기넘치게 생겼어요.
"오 하니"라고
홍홍홍 거리는데 졸라 섹시합니다.
꼭지와 다리도 입으로 애무해주는데 존슨이 풀발기 되니
만지면서 "와~우"라고 외치는 아린 ㅋㅋㅋ
본격 사까시가 시작되는데 그 동안 참았던 터라 토끼가 되면 안되어서
바로 역립으로 들어갑니다.
위에서 내려 보니 긴 생머리와 섹스런 얼굴과 탐스런 비컵슴가에 눈이 가서
바로 추르릅 빨아 제낍니다.
"오 하니~"
얘가 박진영의 하니란 노래를 들었나 봤는지 하니를 찾는데
그 소리도 아주 자극적이네요.
손톱을 다듬어서 자신있게 가운데 손가락으로 보지를 문지르다가 살짝 넣어 봤는데
제지하지는 안더라구요.
간만에 생보지에 손가락하나 넣어 봤네 그 기분도 좋아요^^
보지에 물이 흐르고 본격적으로 보지를 빨아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빠르게 혓바닥을 놀리니
"하니~~~"연발
콘돔을 끼우고 정자세부터 시작
젤없이 섹스하는 것 오래간만이네요 ㅋㅋㅋ

퍼온 사진 뒤태 엉덩이 보지 짱
다리도 키에 비해 길면서 허벅지가 탄탄한 스타일
"아~~~ 간만에 떡감이 좋은 언니와 섹스를 하네요"
키스를 좋아해서
얼굴이 가까이 있으면 먼저 들이대는 아린
목 어깨 닥치는대로 빨아주며
"하니 ~~~" 연발 ㅋㅋㅋ
엉덩이가 보고 싶어서 후배닐에 있는 이승우가 생각날 정도로
후배위자세에서 길게 쑤셔주고
다시 정상위로 들어서서
오늘 장타느낌 .....ㅠ.ㅠ
점점 허리가 아파오면서
잠깐 쉬니까
상위마운트로 전환하더니
지가 강하게 방아찍기를 합니다.
"오 ~~~ 마이 갓~~"
양손으로 슴가를 움켜쥐고 엉덩이를 부여 잡고
초절정의 방사를 시전했습니다.

퍼온 사진
낮시간에 가서 시간도 넉넉히 있다가 온 것같습니다!!!
사장님이 믹스커피 진하게 타 주셔서 잘 마시고 왔네요^^
아린 언냐
조간만 인기녀 될 것임에 틀림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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