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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대시
아가씨 예명 : 복길
50분 롱코스로 방문하였습니다.
대시 첫 방문에 첫 접견 모든게 새롭네요~ 두근 두근 하는 마음으로 노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복길. 첫 느낌은 차분한 목소리와 분위기 입니다.
프로필 대로 아담하고 극슬림과 슬림의 중간 체형이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체형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파릇파릇한 나이는 아닌듯 해 보이지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첫 만남이긴 하지만 제가 하던 패턴이 있어서 발기 되면 바로 시작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잠시 대화 후에 동반 샤워를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잠시 대기 합니다.
애무도 부드럽고 피부감도 매우 좋습니다. 바로 발기가 되어 콘 장착 후 여성상위로 스타트 합니다.
나름 좁보 타입이고 느낌이 아주 좋네요. 등의 큰 문신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ㅋ
잠시 후 빼고 애무를 좀 받다가 다시 삽입하여 느낌을 느껴 봅니다. 좋습니다.
잠시 후 역립을 좀 시도하다가 정상위로 체위 변경하여 사정하며 마무리 합니다.
사정시에는 애액이 나오면서 좀 야한 소리를 내주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다시 동반 샤워를 해 주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는데 차분하고 착한 스타일이네요.
마음에 들어서 다시 보기를 약속하고 5분쯤 일찍 퇴실하였습니다.
첫 달림에 즐달을 선물해준 복길씨와 친절하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또 재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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