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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금천 홍시
아가씨 예명 : 도희
지난주 토요일 출근했다가 갑자기 급생각이 나 퇴근길에 바로 예약하고 달려 갔습니다.
독산역 근처오피스텔인데, 기계식 주차시설이 있는곳이라 주차하기는 좀 어려워 보였습니다.
다행히 바로 옆에 공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시키고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한테 서비스 좋은 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도희씨를 추천해 주셨네요.
일단 첫인상은 키는 160대 초반정도이고, 살은 약간 있는 편이고 얼굴은 에일리와 비슷해보였습니다.
눈, 입술, 턱은 성형의 힘을 빌린것 같은데, 어찌되었던 제가 보기에는 이쁜편입니다.
들어가서 담배 한대 피우고, 씻으라고 하길래 씻고 나오니, 도희씨도 바로 씻고 서비스해주시네요.
특별한 서비스는 없고, 상체 애무해주다가 바로 밑으로 내려가서 존슨과 허벅지 등을 교대로 애무해주네요.
역립을 하고 싶었는데 언니가 bj하다가 바로 삽입을 하는 바람에 타이밍을 놓쳤네요.
근데 콘돔을 씌우는 솜씨가 예술이네요. 저는 안씌우고 바로 하는줄 알았는데, 어느새인가 재 똘똘이에
무언가가 씌워져 있더라구요.
가슴은 무슨컵인지는 모르겠지만 보기에 엄청 컸으며, 오래간만에 외간 여자랑 하는 바람에
10분도 못버티고 금방 싸버렸네요. -_-;
이야기도 잘들어주고, 얼굴오 그만하면 괜찮은편이고, bj도 나름 열심히 해주었던것 같네요.
한,두번 정도는 재방문의사가 있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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