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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아라
원가권 당첨에 도움을 주셨던 방장님, DASH 실장님 등에게 감사드립니다.
당시 원가권 사용후 사정이 있어 야간실장님이 후기를 면제시켜 주었으나,
상도덕상 다음 달림기로 대체해준다고 하였고 이에 원가권 사용 없이 간 아린이 후기를 그에 대체하여 남기는 바입니다.
모범 고객입니다.
1. 방문동기
지난 주간 격무에 시달린 끝에 주말 내내 침대에 대자로 뻗어있는데
가만히 뻗어있다보니 옆에 여자하나가 있었으면 좋겠고, 기왕이면 한 팔에 안기는 슬림한 여자이면 좋겠어서
가까운 시일내에 꼭 가기로 약속했던 DASH실장님께 전화를 넣어 슬림녀를 문의함.
실장님은 아라를 추천했으나, 첫타임을 문의했더니 아직 출근이 확인이 안되어 되는대로 문자넣어주겠다고 함.
.... 문자는 오지 않았고 한참후에 연락을 해보니 막타임 가까이 되어서야 겨우 예약이 가능했음.
실장님 저 싫어하죠?
2. 비주얼
앳됨. 초극슬림한 몸매가 더욱 앳되어보이게 만듬. 키마저 좀더 작았다면 그야말로 초딩로리물 찍고 철컹철컹을 걱정해야 할 판.
얼굴: 작고 귀엽고 예쁜 스타일.
이목구비가 뚜렷한것은 아니나, 딱 앙증맞게 귀여운 스타일인데다가, 원래 서구형 미녀를 좋아하지 않는 나의 취향저격 스타일이라 마주치자 마자 몹시 만족스러웠음.
쌍커풀은 있었던 듯하고, 미소짓는 얼굴이 더욱 더 예쁨
막탐이라 그런지 피곤한 흔적이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 캔디처럼 밝게 보이려 노력하는 듯. 긴 머리에 적절한 웨이브 펌도 예쁜 얼굴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줌.
몸매: 날씬하다못해 마르고 가냘픈 스타일. 잘못 건드리면 똑 부러질것같아 크리스탈 유리잔 만지듯 해야함.
미묘하게 가슴은 좀 있어서 절벽은 아님. 몸에 근육이고 지방이고 없어서 뭐 A+를 벗어나긴 힘들지만.
엉덩이도 작지만 아주 예쁨. 그야말로 애기엉덩이 같음. 동글동글하고 탄탄함
만약 얘를 푸와그라용 거위 키우듯이 찌웠다고 가정한다면, 풍만하고 섹시한 육덕글래머가 나왔을 수도 있음.
허벅지에 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서 다리를 벌리거나 할 때 유의해야 하고, 몸 자체가 너무 약해서 그야말로 careful임.
그러나 날씬하고 가냘픈 몸에 앳된 얼굴까지 더해져서 무엇보다 보호본능과, 애틋한 감정을 폭발시킴
나아가, S성향이 있다면 더욱 불을 붙일 수도 있음. 물론 S스러운 일은 하나도 못함. 유리잔 박살날까봐.
특이사항으로 타투가 두 군데 있고, 흡연하는 언니이나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입에서 담배냄새도 심하지 않음.
3. 마인드
기본적으로 성실함.
막탐이라 피곤했을 텐데도 대화감도 조신하고 부끄부끄하면서 잘 이어나감.
원래 성질은 안좋다고 자백하는데 적어도 내 앞에선 요조숙녀였음.
옷도 받아주고, 수건도 내주는 등 세심한 부분도 좋음
서비스는 주말 푹 쉰 내가 먼저 덮침으로서... 수위를 측정하지 못하였으나
기본적으로 안되는 것, 빼는 것 없고, 키스는 역대 최고 수준의 스킬을 보여줌
다만, 애가 몸이 약해서 안되는 건 없지만 강도를 거의 대부분 약하게 해야함
예를들면 가슴애무를 세게 한다거나, 허벅지를 잡고 벌린다거나, 뒷치기를 세게 한다거나 하면
애가 그자리에서 사망할것 같은 상황이 연출됨.
따라서, 마인드는 좋으나 신체적 연약함으로 인한 제약이 좀 있음.
4. 실전
실장님이 내 통수를 칠 정도로 예압녀인가 어디 얼마나 훌륭한지 기대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티에 들어감
이번 티는 아주 훌륭했음. 그냥 여기서 아라 얘랑 살림차리고 싶을 정도.
아주 여리여리한 아라가 수줍게 인사하는데 정말 세상 귀염깜찍함.
클래식한 섹시미는 없었으나, 뭐 하지도 않았는데 보자마자 서기 시작하는 나의 분신....
역시 난 섹시녀보다 로리녀에게 흥분하는 타입이란 말인가! 이일을 어쩌나...
담배한대 필 시간도 없이 돌렸는지 오빠.. 씻는동안 담배한대만 펴도 되요? 라고 애처롭게 애원하다시피 말함
그냥 같이 피면서 얘기하자... 라고 하고 약 5분정도 맞담을 하며 이야기를 나눔
첫만남이라 당연히 서로 민감한 프라이버시는 이야기하지 않지만 그래도 나름의 코드를 맞추며 공감을 형성함
어린나이였지만 기본적인 양심과 마인드는 갖춰져 있는 것으로 보임.
깨끗이 씻고 나오니 가글을 한 그녀가 올탈로 침대에 웅크리고 앉아 있음.
가뜩이나 여린 몸에 다 벗고 앉아있으니 무언가 가슴이 찡하고 막 지켜주고싶고 그래서 위 방문동기에 적시한 대로 한 팔로 감아 안고 다정하게 얼굴 마주하고 대화를 나누다가 - 가끔 입을 맞추다가 - 다시 이야기하다가 - 웃고 떠들다가 - 숏이었으면 그냥나올뻔했음 ㅡㅡ;;;
그래도 그렇게 대화감이 고조되다 보니 가슴도 만지고 꽃잎도 만지고 그녀도 내 가슴과 거기도 만지고 하다가 그야말로 여친과 하는 것처럼 삽입으로 이어짐.
신음소리 어여쁘고 키스는 끝내주고 조임은 죽여주고 아 이건 즐달이다 싶어 맛있는 섹스가 됨
그러나 상술했듯 애가 몸이 워낙 약해서 원래 그리 강하지 않은 나의 애무도 잘 견뎌내지 못함.
대신 미안해서인지 그녀도 한창 섹스하며 신음하는 와중에도 내 몸 여기저기를 열심히 만지고 빨아줌.
손을 잡아달래서 양 손으로 깍지끼고 한동안 하며 얼굴을 보니 이건 정말 영락없는 레알 여친생긴줄....
콘지루따윈 언제 극복한건지 적절한 타이밍에 둘 모두 한껏 최고조에 이르러 발사 -
그녀가 가쁨 숨을 몰아쉬며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음.
이후에도 처음 원했던 것처럼 한 팔에 감아안고 누워서 나긋나긋 대화하다가 퇴장함.
퇴장 전에 한번 안아주었는데, 품에 안겨서 오빠, 조심히 들어가셔요. 라고 하는 모습이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웠음.
5. 총평
초극슬림족 필견녀의 반열에 오를 정도이나, 몸이 그만큼 약한 것에 유의하여야함. 부서질것 같음
추천 : 초극슬림, 소프트애무, 로리, 민삘, 여친, 정서적 교감
비추 : 육덕, 거유, 하드코어, 프로, 대물
원가권 당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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