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방앗간
아가씨 예명 :혜미
토요일 원가권 당첨으로 방앗간에서 떡치고 완네요 ㅎㅎ
화사도 보고싶었는데 출근 안했다고해서
e컵의 소유자 혜미를 신청하고
밤 열시에 강남 근처를 방문합니다.
작게 톡톡 노크하니 소리없이 문이열리고
귀여운 육덕 혜미가 반겨줍니다.
앉어서 쥬스한잔 마시고
혜미가 준비한 칫솔들고 샤워합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의 그녀가 기다리고 있네요 ㅎ
서비스해준다고 누우라고해서 누우니
가슴부터 빨아줍니다.
거기는 별로라고
알사탕이나 해달라고 하니 그게뭐냐고 ㅎㅎ
불알을 사탕먹듯이 하면 된다고 하니 아하 ..그러면서 해줍니다.
저도 꽃잎좀 빨고
가슴도 문대고 ㅎ
합체의 시간
정상위 여상하고
뒷치기하자 해서
침대밖에서 하다가
무릎꿇고 침대위에서 하다가 종결
이컵이라 젖치기 되겟다고 해서 젖치기로 싸자 했는데
뒤에서
쌌다고 샤워 서비스해준다고 ㅎㅎㅎ
마음이 착하네요
사진한장만 찍자 했더니 포즈 취해줍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보자 하고 나옵니다.
이벤트 원가권 당첨시켜준 방장님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