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강남여배우
아가씨 예명 : 호란
새로운 분을 볼려다가 이전에 인상이 깊었던 호란을 찾아서 방문합니다.
저번과는 다른곳에서 반겨주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ㅎㅎ
이전에 한번을 봤지만, 몇번 본 것처럼 친숙하게 맞아주네요.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좀 하다가, 옷을 줍니다. 저번에 옷을 건조대에 가지런히 걸어놓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옷을 줄때 가지런히 접어서 줄려고 하고 그러네요 ㅎㅎ
역시 이번에도 팬티에 양말까지, 금방 세탁기에서 꺼내 건조대에 널듯이 널어놓네요^^
샤워실에서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먼저 누워있으니, 웃으면서 침대로 올라와서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시작이네요, 꼭지를 터프하게? 빨아주다가, BJ를 해주는데, 목까시를 해주는데, 저번에도 해주었던가?
하는 생각이, 사실 저번에는 어떻게 했는지 정확히 기억도 안나네요 ㅎㅎ 목까시를 서너번 하다가,,
웃어주는 모습이 색다르게 섹시하네요 ㅎ
저도 살짝 역립으로 꽃잎을 살짝 건드려주다가, 삽입을 해보는데, 요즘 이상하게 예전같지 않네요 ㅎ
그래도 어찌 어찌해서 여러자세 바꿔가면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ㅎ
역시이번에도 상의는 저번과 같은옷을 입고 있더라고요, 다른분 실사에도 그 옷을 입고 있던데,,
유니폼처럼 입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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